벌써 금요일이네요.
가끔 고양이 사진을 올리곤 했는데,
한동안 다른 글 올리느라 뜸했죠.
오랜만에 올려 봅니다.
우리집 고양이구요. 이름은 토토입니다.
위 사진은 지난달 말에 찍었는데,
신발 옆에 살포시 앉아 있길래
가까이 가서 찍어 보았습니다.
이 사진으로 퀴즈도 올린 적이 있었죠.
사진 보고 생각나는 영화 제목이 무엇인지...
정답은 '신과 함께'였습니다.
찡여사님 이 맞춰주셨구요.
약속대로 1스팀을 보내드렸어요.
신과 함께 있는 것도 신기한데,
한가롭게 하품이나 하고 있습니다.
발냄새가 나지 않나 걱정되는데,
코가 민감한 고양이에게는 별거 아닌 것일까요..
졸린 건지 엎드리기 시작합니다.
토토 군은 저러다 금방 잠들어요.
예상대로 잠들었어요.
사람이라면 신발을 얼굴 옆에 두고
잘 수 없겠지요? ㅎㅎㅎㅎㅎ
이후 어디론가 또 사라진 냥이는...
흔들의자 밑에 숨어 있었어요.
얼굴만 빼꼼...
고양이 사진 한번 올려보자고 생각만 했었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올려 봤어요.
앞으로도 가끔 올리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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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운영에 대한 아쉬움(부제 : 자신의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이 있다는거지 불만과 불평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