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의 밥을 챙겨주고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다보니
어느새 캣대디가 되어 있었다는
마음 따뜻한 분이 만든
'고양이 발자국'이에요.
캣맘은 많이 들어봤는데
캣대디는 흔하지않아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게 되었어요.
비바람에 쉽게 상하거나 파손되는
사료와 종이박스대신
직접원목으로 급식소를 만들어
설치하기 시작했다네요.
목공을 전공하지않았는데
길고양이에 대한 사랑하나로
시작된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길고양이의 밥을 챙겨주고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다보니
어느새 캣대디가 되어 있었다는
마음 따뜻한 분이 만든
'고양이 발자국'이에요.
캣맘은 많이 들어봤는데
캣대디는 흔하지않아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게 되었어요.
비바람에 쉽게 상하거나 파손되는
사료와 종이박스대신
직접원목으로 급식소를 만들어
설치하기 시작했다네요.
목공을 전공하지않았는데
길고양이에 대한 사랑하나로
시작된 발걸음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