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ㅠㅠ
한 때 이 노래 가사를 프로필명으로 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건 이 버전
이 노래를 나에게 알려준 팟캐스트 이이제이에 다시한번 감사를 표한다.
진짜 이이제이를 통해 근현대사 관심을 가지게 됬고, 거기서 듣는 걸로 부족해서 도서관에서 따로 책도 빌려보고 ㅎㅎ
애국가, 육군가 하니까 연속선상으로
군대에서 행군 때 소대장님이 독립군가랑 광복군가 틀어줬었는데 갑자기 그 때 생각이 난다.
마침 오늘 우리집을 방문했던 손님의 아드님도 군인...
그러고보니 또 우리집 친척분들 중에 아주 계급 높으신 분[지금은 전역하고 군인연금으로 해외여행 가심;; ] 생각도 나네
....
최근에 꿈 속에서 소대장이 나왔었는데..
...
뭐지? ㅋㅋㅋㅋ
.
. 아 ㅋㅋㅋ 그 때 진짜 깨자마자
현실 인줄 알고 깜짝 놀람..
꿈이라 다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