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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stuff
pob
2026-04-09 12:02
earworm
won three oh oh nono oh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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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kr
2020-02-28 06:56
ㅇㄴ 주식시장 개박살
ㅋㅋㅋㅋㅋ 집에서 자택근무를 하니 아버지랑 시간을 같이 보내고 있는데.. 오늘 2000선 깨졌고, 아버지의 입에서 욕설을 (18~~~) 을 처음으로 들었다. 아니 ㅋㅋㅋ 우리 아버지 입에서 욕이 나오다니.. 주식이 정말 무섭긴 하다. 은퇴(?)한 아버지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소일거리를 하러 나가기로 하셔서 앞으로는 주식을 좀 덜하게 되시려나? 나도 코인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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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zzan
2020-02-26 17:00
I wanna sleep
ㅇㄴ 2시가 넘어갔는데 잠이 안온다.... 피로감은 엄청난데 ㅠㅠ Q&A 사이트에 질문과 답변을 또 엄청 썼군... 답장이 빨리 달리고 또 내가 답장을 해서 도움이 됬을 때 그 쾌감은!! ㅋㅋㅋㅋ 자야되는데 잠이 안온다. 하하하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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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kr-sick
2020-02-23 11:08
아닌밤중에 홍두깨... 감기기운
흠 ㅋㅋㅋ 갑자기 온몸에 열이 나네? 어제 저녁 늦게부터 열이 좀 나더니 지금은 몸이 불덩이이다. 혹시? 코로나? 이번 주말엔 난 나가지 않았고, 목, 금 저녁에 친구들을 만나고 오긴 했는데... 다들 괜찮다고 하고... 아버지는 토요일에 친구 모임 갔다 왔는데 아버지도 괜찮다고 하고.. ㅋㅋㅋㅋ 괜히 내가 오버하는 걸까? 갑자기 집에서 스스로를 격리하고 마스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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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kame
YAF - Young Art Fair
2026-04-06 09:35
Promoted
Bird with Flowers Watercolor Painting
Hello Everyone! Today, I drew a picture of bird and flowers. I drew this picture with pencil first and then painted it with watercolors. I used a lot of colors for this picture. I think it is simple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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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kr
2020-02-22 02:11
500명 아니 1000명까지 갈듯...
벌써 346명..... 이 속도라면 주말 안에 1000명은 듯 싶다. 친구와의 약속을 취소하고 주말에 집에만 있기로 했다. 과연 집도 안전할까? 이미 지난 1주일간 수많은 미팅만 해도 수많은 지역 사람들을 만났고 지하철과 KTX 에서 누구를 만났는지 알 수가 없다. 전염병 집단감염의 무서움을 또다시 느낀다. 현재 5천 481명을 검사중인데.. 일단 신천지 신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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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kr
2019-12-18 11:59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ㅋㅋㅋㅋ 책 택배가 왔다고 해서 기쁜 마음에 집에 도착했는데 책이 완전 뜯겨져 있군 ㅋㅋㅋㅋ 중고책을 산 거긴 한데, ㅋㅋㅋ 뒷부분에 풀이가 있어 매우 중요한데 ㅋㅋㅋㅋ 도서관 가서 뒷부분만 복사해 와야 할듯 ㅋㅋㅋㅋ 아 오늘 정말 일 안풀리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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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kr
2019-06-01 02:46
ㅇㄴ 병원비와 지름신 강림
2019.06.01 와우 6월 첫날부터 거창하게 돈을 쓰고 왔다. 아침 일찍 나가 병원에서만 25만원, 약국에서 15만원을 썼다. 와우... 이렇게 큰 돈이 한번에 나가니 평소에 비싸서 안 가던 초밥집에 가고 싶어졌고 결국 왕십리의 한 회전초밥집에서 배터지게 초밥을 먹고 광화문에 왔다. 밥 한끼에 3만원이라니 ㅋㅋㅋㅋ[혼자 먹었는데..] 이런 광화문 교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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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kr
2019-01-13 14:34
믿을건 독립군가인가
나도 ㅠㅠ 한 때 이 노래 가사를 프로필명으로 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건 이 버전 이 노래를 나에게 알려준 팟캐스트 이이제이에 다시한번 감사를 표한다. 진짜 이이제이를 통해 근현대사 관심을 가지게 됬고, 거기서 듣는 걸로 부족해서 도서관에서 따로 책도 빌려보고 ㅎㅎ 애국가, 육군가 하니까 연속선상으로 군대에서 행군 때 소대장님이 독립군가랑 광복군가 틀어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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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yourlifenow
Deutsch D-A-CH
2026-04-08 14:24
Promoted
Warum du dich selbst nicht mehr erkennst
🌻 Warum du dich selbst nicht mehr erkennst — und was das bedeutet Es ist ein Gefühl, das sich kaum beschreiben lässt. Du funktionierst. Du bist präsent. Du machst deine Arbeit, nimmst deine Rollen 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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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kr
2019-01-13 14:24
으아니, 애국가, 육군가 ㅈㅈ
기사 아까 친척분 왔을 때, 아버지가 오늘 애국가 다큐멘터리 봤다고 했는데, [안익태 부인 나오고 했다는데] 애국가도 친일 논란이 있는 곡 아니었나? 진짜 군대에서 애국가랑 육군가 엄청 불러대는데.. 이게 다 친일과 관련된 노래였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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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al67554
dmania
2018-11-01 07:53
OH no I started transfor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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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riberry
minecraft
2018-07-24 05:01
Relearning Minecraft
Now that I have a ton of obligations behind me, I've decided to try my hand at Minecraft again. It took me a minute to remember how on earth (or whatever the Minecraft world is called?) to get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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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05 19:54
비트 대장님 향하시는 곳이?
설마... 여긴 아니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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