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46명..... 이 속도라면 주말 안에 1000명은 듯 싶다.
친구와의 약속을 취소하고 주말에 집에만 있기로 했다.
과연 집도 안전할까? 이미 지난 1주일간 수많은 미팅만 해도 수많은 지역 사람들을 만났고 지하철과 KTX 에서 누구를 만났는지 알 수가 없다.
전염병 집단감염의 무서움을 또다시 느낀다.
현재 5천 481명을 검사중인데.. 일단 신천지 신도수 중에서 544명이 코로나19 증상이 있다고 한다.
와... 예전에 유투브에서 올해 전염병이 돌거라는 클립을 본 적이 있었는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