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보니 이전에 글을 본 것 같아요.
(daybit의 전체 거래수준은 최근 하루 50명, 거래수수료는 0.01btc더군요)
허걱 하루 50명-_- 아니 그런데 사람수는 어떻게 아나요? 이게 자체 거래소 코인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정말 그 거래소 전체 거래에 따른 수수료가 설마 0.01수준밖에 안되나요?
저도 기사로 접하기론 상당히 야심차게 출발한 곳이었던 것 같은데 시기도 상당히 안 좋았던 것 같고 일단 출금수수료는 말씀하신대로 너무 비싸네요. 한번들어오면 나갈생각을 말라는 것이군요ㅎㅎ 재미있는 정보 감사드립니다!
RE: 누군가 스팀의 미래를 묻거든 도기를 보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