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항상 힘들지만 유난히 고달픈 날이 있는데
나한테는 어제가 그 날이였다.
남편이 퇴근 후 지친 날 위해 자유를 줘서 아파트에 동생과 친한언니랑 치킨을 먹으러갔다.
둘은 자유부인 한 명은 아가와 함께 !
아파트 특성상 애엄마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술집을 가도 아기 의자가 준비되있는 동네에서
생맥주와 치킨.
두개의 궁합은 원래도 어마어마 하지만
빠통은 진짜 치킨맛집이라..
세상에서 제일 바삭바삭한 치킨일것같은 느낌..
너무 맛있다.
매장에서 먹으니까 더 맛있다.
내 최애 메뉴는 깐풍치킨 보통반과 후라이드반이다.
깐풍치킨 증말 매일먹고싶음.
양념은 독특한데 내 입맛엔 별로ㅠㅠ
여튼 강추 치킨집임
주소: 충남 아산시 둔포면 아산밸리중앙로 47 이지더원아파트3단지 단지내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