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녀석이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울어도 이쁘고 웃으면 더 이쁘고... 이 아이한테는 소리 한번 안지릅니다.(딸아.. 미안하구나...) 둘째는 다 그런가요? 셋째 넷째... 다섯째까지 있으신 분들은 이쁘고 아까워서 어떻게 키우나 모르겠습니다. 하하.
예배 다녀와서 근처 몰에 들러 우리는 또 이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즐거운 주일 보내세요~^^
저는 이녀석이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울어도 이쁘고 웃으면 더 이쁘고... 이 아이한테는 소리 한번 안지릅니다.(딸아.. 미안하구나...) 둘째는 다 그런가요? 셋째 넷째... 다섯째까지 있으신 분들은 이쁘고 아까워서 어떻게 키우나 모르겠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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