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담뚝에 가 보았습니다.
ㅜㅜ 지금은 무릎 괜찮으세요? 노랑고양이님 글 읽을 때마다 고양이한테도 저렇게 마음 쓰시고 도움주시는데, 이렇게 도와줄 사람 많은 곳에서 마님으로 살면서 그 조금 이해 안된다고 그들에게 화내고 무시하는 저를 반성합니다ㅜ
RE: 담뚝에 가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