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혼자 웃기를 꿈꾸지 말자. S님처럼.
사람으로 상처 받지만 결국 사람으로 치유 받을 수 밖에 없는 약한 우리지만,
너무 나약한 존재라고 해야 할지... 아님 그래서 위안을 받아야 하는 건지...음...
RE: 혼자 웃기를 꿈꾸지 말자. S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