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수능을 정확히 100일 남겨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일부러 정확히 100일 남겨둔 기점으로 steemit을 시작하려고 기다렸습니다!
첫글의 주제는 '자기소개'입니다.
나이 : 19
직업 : 고등학생
저는 제 개인적인 인적사항은 공개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 영어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영어로 글을 쓰는 것은 아직 무리라고 판단하여 한글로만 글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글을 잘 쓰지 못하기 때문에 주저리주저리 쓸 수 있습니다.
제 글은 항상 한국시간 기준 오전 2:30을 넘긴 상태에서 올라옵니다.
왜냐하면 그 시간이 공부가 끝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글의 종류는 다양하게 올릴 생각입니다.
저는 다양한 분야를 사랑하고 생각을 말한다는 것 자체에서 매력을 느끼기 때문이죠!
아마... 노래, 영화, 드라마, 미드, 영드, 연예인 등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 할 것입니다.
또한 제 일상 이야기가 많이 올라 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마지막에는 자문자답으로 끝낼 예정입니다.
음.. 만약 댓글에 질문이 달린다면 그것에 대한 대답도 포함할것입니다.
물론 댓글이 달린다면요.... (만약 19세 이하인 학생분들의 공부법 질문도 받아요!)
가장 큰 '공부하는 새싹' 글의 특징!
그냥 켜서 그냥 씁니다. 그때그때 생각나는 주제로요!!! 물론 주제 던져주시면 그걸로 씁니다.
이번년도 수능까지만 이 체제(자유로운)를 유지합니다.
그리고 수능 이후(11.15)부터 12.31일 까지 중간중간 심오한 전문성있는 글을 작성할 생각입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성장하고있는 '공부하는 새싹'의 글을 넓은 마음으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자문자답
1.'왜 제목이 우리 꽃길만 걷자!' 인가요?
- 현재 EBS i 홈페이지 로고에 달린 글입니다. 수능 100일 화이팅!
2.지금 안 졸린가요? 지금 2시 39분인데...
- 네. 그렇게 졸리진 않네요.
3.지금 후회하는 것은?
- 글에 쓰려고 했던 것을 다 쓰진 못한 것. 기억이 나지 않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