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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kr
2019-06-19 14:37
요아꾸밀기 ① 네이버와 롯데 1차에서 호다다다 떨어졌다
요아꾸밀기 ① 네이버와 롯데 1차에서 호다다다 떨어졌다 아무래도 안되겠다. 일기로는! 이 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할 수가 없다. 이 글을 아무도 읽지 않을 수 있지만 그 반대로 많은 사람이 읽을 수도 있으니 세계 어딘가에서 나와 같은 시간을 보내는 이와 만나기 위해 조금씩 자주 끄적일 예정이다. 취업을 꿈과 연관짓고 싶지는 않아 시리즈 제목은 꿈일기로. 꾸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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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birdperson
kr-art
2019-03-17 02:33
어느날 하이퍼 써킷 이라는 기계가 쓰고 나에게 보여준 시
<돌팔매> 하이퍼 써킷 두들겨 맞지 않을래. 옷을 입은 채로 입을 다물고. 입을 다물고 입을 다물고 입을 다물고. 입이 비뚤어지면 입을 다물고. 입은 비어있는 옷을 입을 줄 모른다. 네가 괴로울수록 나도 괴롭다. 아닐 텐데? 의사는 병원에 병을 두고, 약사는 병든 사람을 다시 병원에 데려다준다. 친구에게 선물을 보내라고.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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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cola40
kr
2019-02-13 16:17
호떡이 땡기는 날!
왜 갑자기 호떡이 생각난건지는 몰라도 ㅋㅋ 역시 맛있어~ 하지만 호떡이 너무 비싸서 자주는 못사먹는다는.. 용돈도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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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cola40
kr
2018-09-25 13:23
호떡이 땡기는 날!
왜 갑자기 호떡이 생각난건지는 몰라도 ㅋㅋ 역시 맛있어~ 하지만 호떡이 너무 비싸서 자주는 못사먹는다는.. 용돈도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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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tactico2
Snapie
2026-04-01 00:10
Promoted
[Retrogaming] Starting our 1st Dungeon (Green Pendant)! | The Legend of Zelda: A Link to the Past (SNES)
My 3speaking Today Hey, what's up, gamers! I’m glad you’re back here on my 3speak channel and this post; as always, I welcome you. Today, after fulfilling my religious duties and honoring my faith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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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arim
kr
2018-08-09 16:08
나는 무엇을 좋아할까? (D-97)
네번째 주제 : 내가 좋아하는 것은? 음악듣기 (시끄러운 음악 중심으로 듣습니다!) 영화 보기 (판타지 영화 / 마블 좋아합니다. 나중에 마블영화 한 번 써보도록 하죠.) 코미디 빅리그 보기 (황제성, 장도연, 양세찬 제 원픽입니다!) 아무생각 없이 문제 풀기 (풀다 보면 재미있더라구요!) 유튜브 영상 돌아 다니기 (다양하게 봅니다. 게임,화장,음악,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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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arim
kr
2018-08-08 16:17
학업에 대한 고민... (D-98)
세번째 글의 주제 :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 음.... 상담을 하고 나니 정말 별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나쁜 건 아니지만 맘은 정말 심란 했습니다. 1,2학년 때만해도 생명공학과를 가서 연구원을 하겠다고 말했는데 부모님과의 생각차이와 현실의 장벽을 느끼면서 그 꿈은 포기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로를 바꾼 상태입니다. 물론 후회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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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arim
kr
2018-08-07 18:40
오늘은 무슨 날? D-99
두 번째글의 주제 : 배구로 힘빼고 상담으로 허한 마음 치킨피자로 달래기! #일상글 8월7일, 즉 어제 체육시간에 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3학년 2학기라지만 수행평가는 해야하기 때문에 배구 연습을 해야하기때문이죠! 저는 어렸을때 부터 체육을 무척이나 싫어하는 아이였습니다. 오늘도 역시 공을 손으로 처낸 횟수보다 피한 횟수가 더 많다는 사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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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arim
kr
2018-08-06 18:03
우리 꽃길만 걷자! / 자기소개 (D-100)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수능을 정확히 100일 남겨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일부러 정확히 100일 남겨둔 기점으로 steemit을 시작하려고 기다렸습니다! 첫글의 주제는 '자기소개'입니다. 나이 : 19 직업 : 고등학생 저는 제 개인적인 인적사항은 공개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 영어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영어로 글을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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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azrael
retrocomputing
2026-04-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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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 (July 1986)
Byte was really meant more for computer hobbyists than just your average user and tended to have more technical content. The July 1986 issue inclu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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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and
kr
2018-02-14 15:49
뭐하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지?
Find the work that I can’t do 며칠 전 보았던 Ted강연에서 Scott Dinsmore가 강조했던 말이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고민 해오고 있다. “나는 무엇을 하고 싶지?” 나는 기억도 나지 않는 나의 돌잔치 때부터 시작되었던 것 같다. 연필이냐 돈이냐(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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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ha1004
kr-life
2018-01-15 17:17
[일상] 저는 대학생활 3년간 알바하지 않고 5,000만원을 벌었습니다. / 착한 선배(?)의 학교생활 꿀팁
안녕하세요. 마케터를 꿈꾸는 @dgha1004 입니다. 공모전 비스무리한? 것을 새벽까지 준비하다가 생각나서 올립니다! 이번에는, 알바하지 않고 돈을 벌면서 학교다닐 수 있었던 제 경험 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우선, 저는 서울 경영관련학과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며, 현재는 휴학중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지금까지 돈을 내고 학교를 다닌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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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wooru
music
2017-12-15 16:32
새벽에 듣기 좋은 음악, 원래의 음악을 더 빛나게 해주는 커버곡 추천!!!
안녕하세요~~~ 스팀잇 새내기 오늘로 삼일차이자 세 번째 포스팅을 하게 된 우열입니다~~ 매일 들어오고 하루에 한번씩 포스팅하면서 열심히 활동하구 있어요~~!!!! 왜냐구요?? 시험기간이라서요... 뭘해도 재미있어... 암튼! 오늘의 주제는 음악. 그리고 음악을 더 빛나게 해주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커버곡 추천입니다!! 펜타토닉스 - radio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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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ideas
kr
2017-11-26 05:17
올레!! 이대로 쭉 가는거야
얼마전 울 고2 아들의 공부를 향한 환경 개선기를 쓴 적이 있다. 내년 수능을 앞둔 예비 고3의 자세 공부한번 시작하기 참 힘든 울 아들. 시작만 하면 열심히 하는데. 발동이 잘 안걸린다. 추운 겨울 디젤 엔진 같은 느낌. 대신에 한 번 걸리면 꾸준히 멀리 간다. 마치 오르막길을 묵직하게 오르는 트럭같이 벌써 그 결실이 나왔다. 오늘 내 카톡으로 와 있는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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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zphoto
PhotoFeed
2026-04-0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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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Hands: A Monochrome Journey PhotoFeed Contest - Black & White Photography Round 163
👐 The Story of Hands: A Monochrome Journey PhotoFeed Contest - Black & White Photography Round 163 English Hello friends of PhotoFeed! This time I am entering the Black & White Challenge 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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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orcho
kr
2017-07-30 18:10
이젠 정신병(강박관념)에서 조금 벗어나는 듯 합니다...
새벽시간이네요. 다들 잠들어 있을 시간이죠. 한참 스티밋에 글이 많이 올라올 때 새벽반 친구분들이 모였었는데 요즘은 안 모이는 것 같아요. 제가 모를 수도 있지만. 제가 운동 시작하면서 잠을 조금 더 일찍 자면서 새벽반 참여가 느슨해진 듯 합니다. 그래도 하나 스스로에 대한 변명을 하자면 스티밋은 의무가 아니라 즐거움이고, 취미로 해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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