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arina's Australia Life 16]
공심채볶음 / Stir fried water spinach
안녕하세요!
카타리나의 호주 생활 16번째 이야기입니다.
Hello everyone! My name is .
This is my 16th Australia life story.
며칠 전 어학원에서 만난 친구가 공심채라는 채소를 주더라고요. 아무 생각 없이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주말이 돼서야 처음으로 공심채볶음을 해봤습니다.
오~ 은근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입맛을 돋우네요.
공심채는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 사람들이 즐겨먹는 채소인데 요즘 한국 마트에서도 판다고 합니다.
그동안 동남아 여행 다니면서 식당이나 장터에서 몇 번 보긴 했는데 이제서야 맛보게 되었네요.
This is the first time I have had stir fried water spinach.
It's so yummmm~ I love it!
Thank you for sharing,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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