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 날 마지막 월요일 잘 보내셨으려나요 ^^
조금 전에 돌아와서 이 글을 끄적끄적하고 있네요~~
어느덧 푸르른 5월의 하루라니 ㅎㅎ
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컴공이기는 하니 정말 심히 간단한 컴관련 질문이나 ㅎㅎ
개인적인 뭐 키는 몇이에요 ~~~ 지금 몸무게는 몇이에요 부터
인생이란 뭘까요? (나도 몰라요 ㅎㅎ)
스팀잇에 대한 질문..(아는건 많이 없지만.. ^^)
제 글을 보면서 들었던 궁금했는데 물어보기 애매했던 부분~~
쓸때 없다고 느껴질 법 한 질문 다 환영입니다.
(사실 모두 소중한 질문입니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답변 가능한것들에 답글을 달도록 할께요 ^^
천천히 끌림이 있을때마다.
(제가 즐거워야 하고, 지치면 안되니까요 ^^)
답을 달고 포스팅으로 옮기고 싶은게 있으면 포스팅으로도 옮기겠습니다. ^^
이거 포스팅으로 해주세요 해도 되구요.
그냥 스팀잇 다산콜 센터 같은 느낌으로 ㅋㅋㅋ
뉴비님들 궁금증 풀어 드리고 하려는 의도도 있는데 ㅋㅋㅋ
다들 저에 대한 호기심만 왕성하신 ㅋ
하루 정도 질문을 받고 일주일 동안 천천히 답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덧글이 많이 달려 본인의 댓글을 찾으시기 힘드시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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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f 키 또는 메뉴의 찾기, 모바일에서도 메뉴의 찾기는 있을꺼에요. 모바일에서도 블투 키보드 쓰시면 Ctrl+f 가 크롬의 경우는 먹히더라구요)
잡담
- 오랜만에 치맥을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치콜인데 말이죠 ㅎㅎ 호가든이던가 먹었는데 맛이 괜찮기는 하더군요. 맥주 한잔인데 알딸딸이란 ㅎㅎ
- 요즘 오르는 재미가 있어서 가끔 업비트 시세를 보는데 오늘은 재미없네요 ㅎㅎ 지금은 어짜피 관상용? 암호화폐 모드이긴 하지만 그래도 ㅎㅎ
- 내일은 쉬는 날이라죠? 오늘 내일 예약하시는 분 전화 듣고 나서야 알았네요. 아 내일 쉬는 날이구나... 어쩐지.. 평일인데 오시려 하는 분들이 많네? 이러고 있었는데 다들 즐거이 쉬셔요.
- 센터링에게 묻다는 주마다 하고 있는데 방송하다가 심심하면 댓글읽고 답글 다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ㅎㅎ 요즘은 방송에서 댓글 읽어달라고 미리 말씀해주시는 분도 있고 요번 주는 언제나 방송을 해야 하려나 ㅎㅎ
- 원래는 80% 이상 유지를 목표로 해서 75% 아래로 보팅파워를 잘 안떨어 트리는데 요즘은 관리를 못해서 70% 초반 까지 왔다 갔다 거리네요 조절 좀 해야지.
- 마르크폴로는 시즌 2 4화 정도 달리고 있습니다. 오나의 아저씨던가도 보기 시작 !!!
- 어제 서점 갔다가 유유 출판사의 "리뷰 쓰는 법"을 구매해 왔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들 많은듯 ㅎㅎ 본다고 따라하려고 애쓰는 건 아니지만 자연스레 글 어딘가에 묻어나서 조금 더 좋은 글이 되었으면 하네요.
- 지난 글에서 응원 가득 받는 덧글을 많이 주셨더라고요 감사 감사합니다. ^^
- 이래 저래 조잘 데었지만 이러나 저러나 제가 즐거워야 지속가능한 스팀잇이 가능하기에 가중 중요한 건 저의 즐거움이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