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가운데에게 묻다입니다. 마지막 008회차가 28일 전이었네요. 중간에 몇번 할까 말까 했는데 다른 쓸꺼리도 많고 했었어서 ㅎㅎ
최근 널널히 하겠다고 해놓고는 몇일간은 1일 1포스팅 모드였네요. 자꾸 무언가 쓰고 싶어지는 ㅎㅎ 어제 오늘은 딱히 뭘 쓰고 싶은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꺼내든 가운데에게 묻다입니다. ㅎㅎ
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컴공이기는 하니 정말 심히 간단한 컴관련 질문이나 ㅎㅎ
개인적인 뭐 키는 몇이에요 ~~~ 지금 몸무게는 몇이에요 부터
인생이란 뭘까요? (나도 몰라요 ㅎㅎ)
스팀잇에 대한 질문..(아는건 많이 없지만.. ^^)
제 글을 보면서 들었던 궁금했는데 물어보기 애매했던 부분~~
쓸때 없다고 느껴질 법 한 질문 다 환영입니다.
(사실 모두 소중한 질문입니다)
이런 컨텐츠를 해주세요 하는 요청을 해주셔도 되구요 ㅎㅎ
전부는 아니겠지만 답변 가능한것들에 답글을 달도록 할께요 ^^
천천히 끌림이 있을때마다.
(제가 즐거워야 하고, 지치면 안되니까요 ^^)
답을 달고 포스팅으로 옮기고 싶은게 있으면 포스팅으로도 옮기겠습니다. ^^
이거 포스팅으로 해주세요 해도 되구요.
그냥 스팀잇 다산콜 센터 같은 느낌으로 ㅋㅋㅋ
뉴비님들 궁금증 풀어 드리고 하려는 의도도 있는데 ㅋㅋㅋ
다들 저에 대한 호기심만 왕성하신 ㅋ
하루 정도 질문을 받고 일주일 동안 천천히 답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덧글이 많이 달려 본인의 댓글을 찾으시기 힘드시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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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f 키 또는 메뉴의 찾기, 모바일에서도 메뉴의 찾기는 있을꺼에요. 모바일에서도 블투 키보드 쓰시면 Ctrl+f 가 크롬의 경우는 먹히더라구요)
잡담
- 어제는 오랜만에 동노를 다녀왔습니다. 한 2주 정도 만인듯 하네요. 늘 애절하게 그리워하면서도 귀차니즘에 ㅋㅋㅋ 그리고 오랜만에 소리를 지르려니 목이 잠겨 있더군요. 뭐 하나라도 스팀잇에 올려볼까 봤으나.. 평소도 심각했으나 더 심각한 수준이라 패스를 하였습니다.
- 오늘은 스터디도 있고 해서 일할 꺼리를 가지고 카페에 가서 해야지 했는데.. 건드리지도 않았네요. 밀린 것 내일 집중 모드해야 겠습니다. 카페에서 일 잘하시는 분들은 집중 잘하던데.. 저는 늘 잉여잉여 하게 ㅎㅎ
- 어느덧 5월의 마지막 주라니 시간이 엄청 빠르네요. 어느덧 스팀잇에 서식?한지는 13개월차군요. 이제 걸음마 조금 익숙해 진듯 합니다.
- 코인판이 흉흉?하네요 이런.. 차트를 거의 안보고 있는지라 다른 분들 글보고 그래? 하면서 들어가 봤네요. 그러고 보니 와우코인 ICO 해서 받아둔게 있는데 갸들은 지금 가격이 얼마나 되려나 ~~ 궁금해지네요 ~~ 꾹꾹 땅을 얼마나 제대로 다질려고 탄탄한데서 높이 높이 올라라 ~~
- 지난 번 밤길에 즐거이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틈틈히 덧글 달고 있는데 아직도 못단게 한가득이네요. 그런 긴 일상글 줄여야지 했는데 최근 글은 다 고런 스타일이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