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군요. 주말은 시간이 빠른것 같습니다. 음 저에게 주말은 의미가 없기는 하지만요 ^^
이번주도 돌아온 .... 가운데에게... 입니다. 이제 더이상 질문이 없으실듯 하지만 ㅋㅋㅋ
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컴공이기는 하니 정말 심히 간단한 컴관련 질문이나 ㅎㅎ
개인적인 뭐 키는 몇이에요 ~~~ 지금 몸무게는 몇이에요 부터
인생이란 뭘까요? (나도 몰라요 ㅎㅎ)
스팀잇에 대한 질문..(아는건 많이 없지만.. ^^)
제 글을 보면서 들었던 궁금했는데 물어보기 애매했던 부분~~
쓸때 없다고 느껴질 법 한 질문 다 환영입니다.
(사실 모두 소중한 질문입니다)
이런 컨텐츠를 해주세요 하는 요청을 해주셔도 되구요 ㅎㅎ
혹시 읽었으면 하는 시, 글, 문구, 대사 등이 있으면 적어 주세요 ^^ 방송중에 읽어 보려구요. 아니면 따로 낭독해서 올릴 수도 있구요. 뭔가 경찰청 창살은 이런것 해주실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 낭독이라는 문구를 넣어서 해주시면 제가 검색을 편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전부는 아니겠지만 답변 가능한것들에 답글을 달도록 할께요 ^^
천천히 끌림이 있을때마다.
(제가 즐거워야 하고, 지치면 안되니까요 ^^)
답을 달고 포스팅으로 옮기고 싶은게 있으면 포스팅으로도 옮기겠습니다. ^^
이거 포스팅으로 해주세요 해도 되구요.
그냥 스팀잇 다산콜 센터 같은 느낌으로 ㅋㅋㅋ
뉴비님들 궁금증 풀어 드리고 하려는 의도도 있는데 ㅋㅋㅋ
다들 저에 대한 호기심만 왕성하신 ㅋ
하루 정도 질문을 받고 일주일 동안 천천히 답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덧글이 많이 달려 본인의 댓글을 찾으시기 힘드시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ㅜㅜ
브라우져의 찾기 기능을 이용해서 자신의 아이디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trl+f 키 또는 메뉴의 찾기, 모바일에서도 메뉴의 찾기는 있을꺼에요. 모바일에서도 블투 키보드 쓰시면 Ctrl+f 가 크롬의 경우는 먹히더라구요)
잡담
- 2018년 6월 18일 오후 4:41
소변기의 파리
화장실을 들렸는데 소변기에 파리가 있다. 아니 파리 그림이 있다.
파리가 애처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종일 맞는 것이 오줌이라니 이쯤되면 곤충학대 아닌가.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태생이 오줌을 맞기 위해 탄생시킨 변종파리라니 . 괜시리 측은한 파리 그림..
2018년 6월 18일 오후 4:55
움직일 때부터 오므라이스를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가장 맛나게먹은 건 고터에 있는 반가의 오므라이스다. 고터에서 내리긴 귀찮.. 아짜피 코엑스를 가야하니 거기에도 있을까 싶으 돌아다녔가. 감색을 해서 찾을까 싶었지만 그냥 산책겸 돌아다녀 찾기고 했다. 그런데 어쩜 그리 없는지 ㅜㅠ
초계국수하는집이 보인다. 지난번 친구가 초계국수를 추천해 주었었는데 그걸 막을까 싶어 메뉴판을 본다. 그런데 가서 둘러보니 들깨닭칼국수가 땡긴다 ㅋㅋㅋㅋ 그래서 그걸 주문하고 기자리는 중2018-06-18 오후 6:10
수업시간까지 카페에 들어와서 뒹굴거리는 중이다. 요 몇일은 카페에에 잡지 읽는 재미에 빠졌따. 이런 저런 이미지를 보고.. 인터뷰를 보고.. 가끔은 눈에 뛰는 단어는 덧글다는데 적용해 보기도 하고.
찬것을 자제해야지 하고는 아이스아메를 주문했다. 뭐랄까 차고 쌉쌀한 그맛이 좋다. 커피를 즐기는 사람은 따뜻한것이 맛나다고 하는데 나는 그냥 쌉쌀하고 찬맛에 먹는다.. 아 그리고 커피를 넘겼을 때 코로 찡하면서 올라오는 커피향이랄까도 좋아한다.2018-06-18 오후 6:13
태극기를 지고 오는 분이 보인다. 월드컵 응원하시는 분일까. 2002년에는 당시의 여자친구와 그 친구들과 열심히 응원하러 다녔던 기억이 난다. 생각해 보니 지금 코엑스인데 당시에도 이쪽에서 응원했던 것 같다. 정말 응원행렬이 어마어마 했었는데..
오늘 축구가 몇시더라? 늦지 않으면 혹시 응원행렬이 있나 구경해봐야 겠다. 수업이 끝나면 한 9시 반 정도 될테니. 나는 축구를 즐기지 않으나.. 축구 응원하는 행렬은 즐긴다랄까 ㅎㅎ
잡잡담
- 일주일에 방송한번 이벤트 한번 정도는 넣을려고 하는데 지난주는 방송을 건너 뛰었네요 ㅎㅎ 대신 이런 저런... 영상을 많이 올렸군요. 요번주는 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디라이브 방송을 열어야 겠어요.
- 아까 응원블라블라썻는데 태극기에 머리띠에 많은 걸 보니 코엑스쪽에서 응원이 있나 봅니다. 수업끝나고 구경해도 재미있겠습니다. ㅎㅎ 뭔가 오늘 어딘가에서는 응원 스팀잇밋업같은게 있을법도 한데 말이죠 ㅎㅎ
- 어제 올린 영상이 제가 이벤트로 건 노래의 영상이 아니더군요. 혼잣말이라는 김장훈 노래였어요. 지금 밖인데 내일 이벤트 발표하면서 재업하겠습니다. 뭐 무슨의미겠나 싶기는 하지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