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글을 쓸까 하다. 휴식도 할겸.. 보팅파워도 별로 없고 해서 하루 쉬었습니다. 얼떨결에 1일1포스팅 모드였는데 의도한 바는 아니기에 ㅎㅎ
철통같은 보안에 저의 OTP를 완벽하게 해킹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역시 컴퓨터보안과 출신의 위엄 응? ㅋㅋ
그러나 매우 근사치까지 오신 분들이 여럿 계셨습니다. ^^
(55 딱 맞추신 분이 있는데 착각을 ㅜㅜ )
앞의 두자리는?
네 보시는 것처럼 55입니다. 00~99 까지 다양한 숫자들을 적어 주셨습니다 ㅎㅎ
쿨럭 55가 없는줄로 착각해서 순위가 밀렸습니다 이런 .. ㅎㅎ
1등이신 분은 덧글에 10% 더 보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등인분은 "아차상"으로 추가 당첨 ^^
같은 숫자가 있는 분은 날짜와 시간을 확인해 먼저 올려 주신 분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중복으로 밀린분을은 아쉽 ㅜㅜ
1등은 님
2등과 1등은 같은 100%인데 뒤에 했더니 차이가 나네요 ㅜㅜ 덧글에 추가 보팅으로 해소를 ~~
3등은 님
님 위아래로 2개 차이가 나서 공동으로 ^^
이번에는 이모저모로 5분이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당첨이라고 해야 하는 걸까요? ㅎㅎ
잡담
잠이 부족해서 피곤피곤한 모드네요. 어제 일찍 잠들었어야 했는데. 늦게자는 것 좀 줄여야 되는데 맨날 밤마다 뭐 하고 싶은게 많은지요 ^^ 오전에 일정 없는 날이면 괜찮은데 오늘 처럼 오전에 일정있는 날은 아침의 괴로움이란..
아침에 일어날 때 머리 뒤에서 머리채를 땡기는 느낌이랄까요 ㅎㅎ
어제 영화 3편을 보았습니다. 가벼운 평을 해보자면 ~~
퍼시픽림
거대로봇 거대괴수의 스케일 넘치는 액션들이 볼만합니다. 스토리는 흠.. 이미만 .. 거대한 로봇과 괴수의 액션신으로 퉁칠 정도 인듯 합니다.캔디상자
서로 원수인줄 알고 티격태격하는 이들이 토론대회를 함께 나가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귀여운 영화다. 목적에 집착하다 순간순간의 삶의 생동감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바치는 영화 정도려나 ^^
이성적인게 전부가 아니다 몸을 따르라는 느낌이기도 하고.테레즈 라켕
어린 시절 버림 받은 아이.. 원치 않는 결혼 억눌린 욕망.. 뒤틀린 욕망이 자라서 스스로를 잡아 먹어 버린 이야기라고 해야 하나. 시작은 비참했으며 끝은 처참했던 영화
요즘 영화들이 다시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잠시 책이 재미있었다가 요즘은 영화 쪽으로 다시 눈이 영화라기 보다는 미디어라고 해야 하려나요? 넷플릭스에서 "마르코폴로"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1화인데 재미있어 보이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