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과 방패의 싸움이네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창이 더 빨리, 쉽게 발전하지 않나 생각합니다.방패는 비용이 넘 많이 들고, 그렇지만 전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할 수 있는 것은 방패의 발전이 아닌가란 생각이 드네요.
펜타곤 "美MD, 미국 보호 가능"…푸틴 새 핵무기 주장 반박
중국은 항모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아마 미국의 항모 압박에 그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것이겠지요? 남중국해, 동중국해 등..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가 어떻게 결론이 날지...
한국은 언제쯤 항모에 관심을 가질까요? 중국과 일본의 해상전투력 증가는 남의 일일까요?
47년만에 적이었던 베트남에 들어가는 것은 "중국의 목에 비수?"
우리는 우리 문제 때문에 전략적 개념 설정에도 바쁘겠지요? 사실 더 필요하고 중요한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