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심히 밑 그림 후 여러분들에게 황금 돼지를 나눠 드리려다가~
그림을 마친 후~
욕심에 집으로 끌고와서는~
독식 하였는데~
겨울 끝 자락에서~
막바지 겨울의 썰렁함을 이리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온기가 없는 계절이 ~
심술을 잔뜩 부리네요~
.
.
혼자 묵다가 탈 났어요~
나이가 뭔지~
청평에서......아침 일찍 병원에 다녀온.......yull
어제 열심히 밑 그림 후 여러분들에게 황금 돼지를 나눠 드리려다가~
그림을 마친 후~
욕심에 집으로 끌고와서는~
독식 하였는데~
겨울 끝 자락에서~
막바지 겨울의 썰렁함을 이리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온기가 없는 계절이 ~
심술을 잔뜩 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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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묵다가 탈 났어요~
나이가 뭔지~
청평에서......아침 일찍 병원에 다녀온.......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