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출발 해야 하는데 나는 바쁜 몸인데... 시키가 ㅡ.ㅡ
이제 유치원 씩이나 다니는 막내놈이 쇼파에서 자는척을 합니다.
이제 저와 신경전이 시작 됩니다.
누가 먼저 지승질 못 이기고 행동에 나설까...?
흘흘......
10여분의 침묵이 흐르고 놈이 먼저 몸을 비튼다........, O.K...!!
"놈" 아주 절규를 해라..!!
"뿌햐하하..!!"
놈은 모든걸 체념한 체 순순히 따라 나섭니다.
꼴에 침묵으로 항의하며.....,
그리고 외출후 귀가한 놈은 일기대신 한장의 그림을 남기고 ....
코..................... 단잠에 빠졌네요.....,
막내의 여섯살때 일기중에서.......
청평에서....................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