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 얘기하고 싶은 건가 !!!!!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병역특혜를 받은 젊은이들이 꽤 있다.
헌데 추신수는 국가대표에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아시안게임 한 번 나와서 병역을 마치고 누군 런던 올림픽에서 단 4분 뛰고 병역특혜를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연신 언론에서 그들의 아픈 비디오를 반복한다.
그들이 무엇을 잘못 했는가 우리의 법이 그러하니 노력해서 국가대표가 되었고 서울대보다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서 그 위치에 있었고 그리했다.
병역특혜를 아예 없애든지 젊은이들을 모욕해서 무얼 얻고자 하는지 모르겠다.
팀을 이루어 그날의 운과 실력에 따라 국민을 납득시켜야 병역면제 특혜를 줄 수 있다고 법을 바꾸자.
아니 아주 없어져야 할 법이다.
모병제가 되기 전까지는 대한민국 남자로 태어났다면 그 의무를 다하여야한다.
국가가 만든 법이 잘못된 것을 왜 땀과 노력으로 얻은 기회를 잡은 젊은이들에게 전가하는가.
하고픈~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뀌어야 하는 법이 있으면 국민의 소리를 듣고 바꾸자.!!!!
노력한 젊은이들을 모욕하지말자.
언론인이라고 다 말할 수 있다고 쉽게 말하지 말자!!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하면 쉽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법이 시대에 맞지 않다면 국민과의 소통 속에서 다시 만들자.
현행법 아래서 피와 땀의 노력으로 국가의 대표가 되었고 국가가 정한 목표를 달성했으니 병역특례를 받았다.
그저 박수를 치고 그 뒤는 대화와 화합 속에서 미래를 그려보자!!!!
청평에서.........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