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군 F-35A 1호기 출고를 축하합니다!!
축하 할 일인데 너무 조용한 것 같아서 포스팅 합니다.
태극 마크를 단 우리 공군의 F-35A 1호기 출고식이 지난 3월 28일(현지시각) 미국 록히드마틴사 공장이 있는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한·미 정부 및 군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답니다.
원 계획은 정부가 이렇게 세금을 알차게 씁니다.
하면서 타국처럼 대대적인 잔치를 벌일 계획이었습니다만~
최근 남북 화해무드로 정은이 눈치 보느라 참석하기로 했던 국방장관이나 공군참모총장 방사청장의 참석은 취소되어 조촐하게 진행 했다네요.
물론 각 언론사에서도 취재진을 보내기로 했으나 정부에서 부담 간다고 취소 시켜 제조사인 록히드마틴사에서 제공해 준 사진 딸랑 몇 장 보고 있답니다.
멋진 사진들입니다~
대한민국 영공을 최소 40년 정도 누비고 다닐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전 그림으로~^^
기계물 이지만 수채와 유화로 범벅해 봅니다.
평양 상공을 누빌 그 날까지~
사실 북을 상대로 들여온 놈들은 아니죠~^^
단군 이래 최대의 무기도입사업 결과물입니다.
“7조4,000억”
이라는 거금을 들여 진행된 사업입니다.
(총40대 대당 1,000억 정도 됩니다. 나머지 금액은 조종사 훈련 및 정비 각종 군수품 포함)
2021년까지 4년 동안 해마다 10대씩 총 40대가 도입되고. 2020년대 중반까지 20대를 추가 구매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되고 있답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하면서
결과론 이지만 지금에 와서 보면 다행이기도 하고~
이 번 사업에 여러 업체에서 도전장을 던졌었죠!!
그리고 우리 국회의원님들과 나름 전문가 분들 신나게 갑을공방을 벌였더랬고요.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지금은 초라해져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당시 000 국방장관이 판을 업고 밀어 붙여 낙점된 난산이었던 아이인데 지금에 와서 보니 복덩이입니다.
(이건 전혀 전문가가 아닌 제 개인적인 시각입니다!)
당시 후보 기종들 지금 와서 보면 고놈들로 정해 낙점 됬었다면 하고 되돌아보면 식은땀 납니다!
당시 후보였던 유로파이터 입니다!
유럽 여러 나라가 뭉쳐서 유럽 영공을 지키자!!
여러 나라에서 합심해 만들다 보니 사공이 많아 지들도 다 우짤줄 모르고 있네요.
감당 못하고 이리저리 끌려 다니며 아까운 국방비만 축내고 있답니다~
그리고 유럽연합과 같이 가려다가 함재기형 버전도 필요하다고 박박 우기다가 홀로 나온 프랑스 닷소사의 라팔 ~
유로파이터 보다는 조금 나은 상황이지만 생산 대수의 한계 규모의 경제에 발려 버린 듯한 모습으로 돌아다니고 있네요.
그리고 또 다른 미국의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의 F-15SE 뭐 이건 페이퍼 상의 비행기로 미국 물건이니 좋다고 하신 분들도 상당수였고 실제로 페이퍼 상 가장 많은 점수로 낙점 될 뻔 한 식은땀 나게 한 아주 ~~
당시 우리의 사업에 맞추어 페이퍼만 들고 나와 열심히 팔러 다니더니 지금도 여러 나라에 연신 추파를 던지고 다닙니다만 결과는 없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호이 35 요놈은 러시아 비행긴데 싸고 좋다고 입소문이 자자한 놈입니다~
또 제 아마추어적인 견해로 요놈은 잉크젯 프린터 사는 느낌이랄까요~
소모품 비용이 ~~
그리고 러시아 제품들 페이퍼상 스펙이야 우주로 날라 간다지만 실전에선 ~
그냥 웃어줍니다~ㅋㅋㅋ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낙점된 F-35A 라이트닝~!!!!!!
이야기 2부에서~
청평에서....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