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cheongpyeongyull입니다.
어제도 많은 핑계 거리중 하나를 꺼내들고 한잔 쭉 했어요.
새벽에 일어나 멍한 상태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답니다.
그리고 뜨끔 하는 중입니다
애-고 저도 팔로우 100분을 벌써 넘었더라구요
뭔 정신으로 사는 건지.....,
백일잔치라도 해야 하는데 뭘로 하지
저에게 첫 팔로우를 신청해주신 venti님 아님 저를 이곳으로 인도하신 leesunmoo님 이곳에 머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그나마 제가 할수 있는 잔재주로 초상화라도 그려 드려야 하나 등등...,
하며 서성이길 한 시간째 ..........,
그러다 버릇처럼 옛 사진첩을 꺼내 듭니다.
(요즘 스팀에 들어오곤 자주 찾는 버릇이 생겼답니다..^^)
백일잔치라도 해야 하는데 뭘로 하지
저에게 첫 팔로우를 신청해주신 venti님 아님 저를 이곳으로 인도하신 leesunmoo님 이곳에 머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그나마 제가 할수 있는 잔재주로 초상화라도 그려 드려야 하나 등등...,
하며 서성이길 한 시간째 ..........,
그러다 버릇처럼 옛 사진첩을 꺼내 듭니다.
(요즘 스팀에 들어오곤 자주 찾는 버릇이 생겼답니다..^^)
그러다 사진첩에서 벌써 20년이 넘은 한 장의 사진을 한동안 보고 있어요.
제 아내와 큰놈...!!
울창한 숲속에서 찍은 사진인데 제 눈에 이렇게 보이네요!
어린 나이에 저에게 시집와 일찌감치 아이 낳고 버팀목이 되어 주어야할 신랑은 가지와 잎 하나 없는 그런 ......,
아... 제 잘난 맛에 살았는데 숲에서 가장 볼품없는 나무였구나...!
내색은 안 했어도 힘들었을 거예요..
오늘은 어디 가서 차라도 마시면서 옛 이야기를 해야 할까봐요
그리고 한마디 더 해야겠죠
“사랑한다 선영아 라구요..!!”
저에게 팔로우 해주신 많은 분들께는 양해를 구하며 오후에 woo7739님께서 하사하신 스팀티 입고 인증샷 올리는 것으로...^^
저는 카톡,페이스북,블로그 등등 거의 사용을 안 하고 살았습니다.
steemit에서 제 생애 첫 팔로우 “100”......,
“감_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