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친정집에서 따온 매실로 장아찌를 담가봅니다
작년엔 5키로 정도했는데
오늘은 3키로 정도만 했어요
쪼개기 힘들어요 ^^
매실을 식초물에 깨끗이 씻고
적당한크기로 쪼개요
저는 씹히는맛을 좋아해서 4등분으로~~~
예쁘게하긴 힘들어요
매실 너무 딱딱해요
설탕과 1:1비율로 섞어요
씨를 제거한 매실 2kg에 설탕 2kg양이라니 ㅠㅠ
설탕 어마어마해요
마지막으로 깨끗히 소독한 용기에 넣어서 보관
하루지났는데 물이 많이 생겼어요
1~2달후에 장아찌를 고추장 고추가루 양념으로 무친후
삼겹살 먹을때 한개씩 같이 먹으면
완전맛나요^^
먼저 만든 마늘쫑장아찌와 나란히 나란히
조만간 삼겹살 먹스팀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