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는 폭염에 다들 안녕하신가요?
전 더위먹구 죽을 뻔했어요ㅋ
아직도 두통이 가시질 않습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조심하세요ㅎ
오늘은 한강에 가끔씩 운동하러 가는데 우연히 마주친 "검은 고양이" 가 주인공이에요 ㅎ
크게 겁없이 다가와주네요ㅎ
바로 사료 한그릇 오픈!
옆에 물도 한사발 추가!
무지 이쁘게 생겼습니다ㅎ
눈이 똘망똘망 빛나요
심도있게 본격적인 밥에 열중!
"아무도 날 건드리지 마라냥"
한그릇 뚝딱하고
물도 한사발 츄르릅!
다먹고 뒤로 몇발자국 가더니..
"아우 졸려 배불러"
"잘 먹었다 담에 또 보자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