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님이 입니다~ 오늘 치즈를 올린 피자를 먹고 싶어서 도미노에서 피자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제가 원래부터 치즈를 좋아하는데 도미노피자에서는 치즈가 많이 올려진 두꺼운 도우를 가진 피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피자를 시켜 먹을때에는 치즈를 올려먹는데요. 오늘은 포테이토 피자에 토핑으로 생 모차렐라&그뤼에르멜팅치즈, 카망베르 크림치즈 . 프로볼로네 치즈 를 추가로 올렸습니다. 원래 엣지부분도 더블 치즈로 하려 했는데 깜박 잊어서 하지 못했네요 ㅠㅠㅠ 그 부분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토핑으로 치즈가 듬뿍 올라간게 보이시나요 ㅋㅋ 저렇게 시켜놓고 좀 오바해서 치즈를 올렸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오늘은 왠지 느끼한게 먹고 싶어서 그랬는데요 ... 저걸 보더니 동생이 쌍욕을 하더라구요 ㅠㅠㅠ 너무 느끼한거 같다고요 ㅠㅠ 그래도 제가 원하는 맛을 충분히 재현해주었습니다.
피자에 쌓인 치즈가 바로 제가 추가한 토핑들 입니다 ㅋㅋ 포테이토가 좀 텁텁한 맛이 있어서 그렇게 느끼하지 만도 않았습니다. 포테이토 피자에는 기본적으로 베이컨이 있어서 짭조름 한 맛이 있는데 치즈와 함께 환상적인 조합을 이루어 주었습니다. 원래 낮까지만 해도 새로나온 꽃게 온더 피자를 먹고 싶어서 도미노 피자를 찾았는데요. 시간이 갈수록 점점 치즈를 먹고 싶어서 포테이토에 토핑을 올린 피자를 먹었습니다.
저만의 피자인 셈인데요. 스팀잇 여러분들은 좋아하는 피자나 자신만의 피자를 가지고 계시나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