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의 일상은 자고 일어나면, 업비트 어플을 제일먼저 확인했는데
오늘은 스팀잇을 열어보는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ㅎㅎ 새로운 습관의 탄생 스팀잇>
어제 (2018년 01 월 26일 ) 부천 밋업을 나녀왓습니다.
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오게 되었는데요~
처음 도착 하자마자 이미 판이 크게 벌어져 있었어요~~ㅋ < 부천 밋업에 후광이?....>
메인자리는 꽉차서 옆에 빈자리를 채워 앉았습니다.
어색해 하던 저희들 옆에 님이 땋! 와주시고 부천밋업
참가자분들 소개부터 스팀잇에 대한 전반적인 썰을 풀어주셨습니다.
(부천밋업 주최하시느라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어느정도 어색함이 풀려서 다른 참가자 분들과 얘기를 나누던중에
님과 얘기하게 되었고 그림을 예전에 그렸었다는 말씀을 드리자마자
그려달라고 해서 살짝 당황했었네요~ 제가 펜을 놓은지 몇년 되어서 자신감이
없었거든요 ㅎㅎ
하지만 비트코인의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네요~~ㅎㅎ
제가 사진을 찍으면 왜 자꾸 흔들릴까요~ 잘 나온 사진을 구해서 다시 올려 봅니다~!
등가교환의 법칙으로 캐릭터 초상화를 주고 비트코인을 받았습니다 ㅎㅎ
코인을 가지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한개는 다시 반납해서 한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님
)
강남밋업의 주최자 님에게도 ico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나눌수 있었습니다.
님은 참 잼있는분 같습니다~ 솔직하시고 본능에 충실한 삶을 살아가시는분이 아닐까
살짝쿵 추측해봅니다 맞나요? 님?
저 간다고 하니 가지말라고 울먹이면서 욕해주시는 모습이 선합니다~ ㅎㅎㅎ
많은 얘기를 못 나눠 봤지만 인상이 깊었던 분이~ 님! 이곳이 호프집인지 목욕탕인지
모를정도로 목소리에 강한 울림이 인상 깊었습니다 ㅎㅎ 다음에 뵈면 얘기 나눴으면합니다
그리고 님도 한마디도 못 나누다가 갈때 너무 상냥하게 인사를 해주셔서 다음에
꼭 얘기를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네요~
그 밖에도 부천밋업에 참가하신분 모두들 다음에 뵙게 되면 꼭 얘기 나누고 친해져요~
모두 반가웠습니다~~ 다음 만날때 까지 모두 즐거운 스팀잇라이프 되세요! 스팀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