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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rudol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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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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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
2018-10-17 09:33
안녕하세요! 루돌프입니다.
한 1년만에 스팀잇에 접속한 기분이네요. 도움을 청하고자 스팀잇에 왔어요. 요즘 넘 나 바빠서 정신이...ㅠㅠ 포토샵으로 상세페이지를 만들려고 하는데... 사레는...10...스달....ㅋㅋ 혹시 가능하신 분 계신가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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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
2018-06-13 17:06
밤샘중입니다. 오랜만입니다. 루돌프 입니다.
안녕하세요. 루돌프 입니다. 지금 현제 도쿄 록본기 입니다. 저는 금일 오후 3:25 제주항공(인생이 LCC) 을 타고 나리타 공항에 오고, 급히 대충 싯고, 저의 동업자이자 든든한 @zenigame 님과 록본기로 바로 오게 되었습니다. 이 꼼데가르송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약 한시간전, 12:30분 경 도착하였는데 이미 저희보다 먼더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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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gazua
2018-05-27 13:48
진짜 정신줄 ..놓았다
형의 군복무 날이 2달도 안남았다. 2년 10개월동안 고생이 참 많았는데 그것도 모르고 살았다. 세월 참 빠르다. 우리 형은 지옥같은 아주 느린 시간이였을텐데, 군복무 끝나면 어떻게 괴롭히지? 무언가 자유를 찾을것 같아 괴롭히는 맛이 줄 것 같당. 형 군복무가 끝나면 머 사주지... 돈도 없는뎅...꼼데.재고나 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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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gazua
2018-05-24 14:33
오늘 날씨가 좋았다.
형들 모함?? 나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날이 좋나 똑같아 신기해 요즘. 다들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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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gazua
2018-05-22 14:27
어제 새벽 쓰나미처럼 밀려왔다
아닌줄 알았는데 그냥 바빴나보다 밀려오다보니, 서운하다. 억울도 하다. 미안도 하고 내가 너무 이기적이였던거 같다. 그런데 결국은 더 이기적인건 내가 아니란 생각이든다. 마지막이란 그런거 같다. 마지막은 항상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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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gazua
2018-05-20 07:55
아..
이정도면 확실히 맥이는거다. 오늘 또 몇시간 째 헛짓을 한걸까... 맥이는거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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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
2018-05-17 11:38
오늘...드디어..큰일을..
오늘 정말 대단한 일을 했다. 아버지가 서울에 병원검진을 오셨는데, 내가 무척 바빠보였는지, 검진다하고 연락한다고 하시고 겨우 저녘이나 되어서 오셨다. 요근례 근황과 하는 일은 잘돼는지 이것저것 물어보고, 어느 남자들의 대화와 같이 깊게 대화는 안했다. 염려스러운 마음이.느껴졌다. 그래서 걱정하지말라고..말씀드리고.. 밥을 먹으러 갔다. 지금 하는 일의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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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gazua
2018-05-15 06:18
도쿄와서 첨으로 마음놓고 잤다.
버스 안에서 진짜 처음으로 마음 놓고 숙면을 취했다. 나리타 공항 가는 길이다. 귀국 한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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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
2018-05-13 06:50
도쿄에는 비가 내립니다.
어제인가뇨? 서울에 꾀나 비가 많이 내린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이 곳 도쿄도 비가 내립니다. 비가오는 일요일에 커피숍 감성을 도쿄에서 전하는 거라면, 참 좋으려만 ㅋㅋ 일하다가 겨우 비를 피해. (신발과 양말이 다젖었어요.ㅠㅠ) 세탁기도 없어, 코인세탁소를 찾아야겠네요. 개인 정비는 정말 1도 못하고 정신없이 시간을 쓰내요. (어라? 그러면 스팀잇은???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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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
2018-05-11 23:18
뜻 밖의 힐링
지속되는 노숙 생활에 지치기는 커녕, 하루하루 더 적응하는 저를 보며, 길거리가 맞는구나 하고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 새벽같이 나왔는데.. 이미 선배 숙자님들이 한국인2명 중국인2명 자리 잡고 있네요. 재미난 세상입니다. 멀뚱 멀뚱 있다가, 이 귀요미들늘 그래도 만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견주분께서 다행히 영어를 하실 수 있는 분이라, 기다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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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gazua
2018-05-11 00:18
내일 부터 미술관 공짜임
내일(5/11)부터 열흘간 전국 박물관·미술관 120곳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는 소식! 가즈아~! 문화인 되러 가즈아!! 혼자 알기 아까워 남겨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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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
2018-05-10 23:08
성공이란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성공이란. 성공에 대한 정의가 많은거 같다. 누군가에게는 많은 부를 가지는게 성공 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많은 지식을 소유하고, 명예를 얻는 일이 성공 일 것이다. (후자는 내가 아주 잘아는 사람중에 한명이 있다. 어쩌면 사람이 아닐 수 도 있다 ㅋㅋㅋ) 나는 2일을 거의 뜬눈으로 보내고, 먼 타국까지 와서, 짐도 못풀고 일을 시작했다. 어느정도의 스케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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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gazua
2018-05-09 19:24
노숙 시작했다 형들.
이건 풀보팅 감이다 자도자도 졸립다. 내 밑에 중동 형아 있는데 서로가 서로를 불쌍하게 본다. 그래도 나는 꿋꿋하게 반팔 반바지. ... ... 적고 보니 내가 더 불쌍하네. 이거 풀보팅 감이다. 시작은 공항이지만 곧 길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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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
2018-05-09 17:04
살면서 안해본일들.
살면서 안 해 본 일은 없다. 아직 안 한 일들만 있는 것 같다. 공항 사우나에서 자려고 공항에 일찍 왔는데, 싸우나 만석. 공항에서 노숙...하게 생겼네요 ㅋㅋㅋ 난생 이런 경험을 할 줄 이야. 이따가 공항 화장실에서 싯고 인증 남겨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하나하나 안 해 본 일들을 해보네요. 미션 클리어를 하면 다음 퀘스트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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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
2018-05-08 23:59
오늘 또 밤을 샜다.
지금 폭풍 같이 새벽에 일을 하고, 이제서야 마무리 되었다. 사실 하고자 했던거 절반 정도는 남은 상태다. 오늘 또 밤을 샜다. 나는 5월 10일 아침 비행기로 출국을 한다. 그런데 오늘 밤을 샜다. 짐도 안싸놓은 상태고, 심지어 낮에는 은행을 가야하고, 저녘쯤에는 명동을 다녀와야 한다. 그리고 공항에 새벽 3시쯤 출발 해야 한다. 그런데 또 밤을 샜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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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gazua
2018-05-08 16:11
오늘도 밤새는 각
진짜 자지 말라는거지 아 대박이다 진짜. 쉬운게 없다 쉬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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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gazua
2018-05-07 03:03
아 요즘
정말 많이 느끼는게 있다. 정말. 으악... 아.... 답답해. ㅠㅠ 왜지?? 왜일까??? 왜 그런거지??? 내가 이상한건가 자꾸 물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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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
2018-05-06 10:47
오랜만에 침대에 밀착
오늘 침대에 오후 4시까지 밀착을 하였다. 뭐가 그리 졸렸는지, 자고 일어나서 라면 끓여 먹고 또 잤다. 그러고보니, 오후4시 ! 꼬돌샵 오픈 이후로 처음으로 이렇게 잤다. 오늘 정신차려보고 개인정비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진짜 대박인게, 학교 수업은 다들어가고, 시험을 치러가는걸 다 놓쳤다. 벌써 2주전에 나는 학교 중간고사를 보러 갔어야 한다. 한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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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gazua
2018-05-05 14:48
오늘도 퇴근이 없다
퇴근이 없다 오늘도. 왜냐면 출근도 없기 때문이다. 출근도 없다. 왜냐면 퇴근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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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ph
kr-gazua
2018-05-04 15:35
반말주의- 신기한 사실 발견
와~ 형들 연휴라며 지금?? 언제까지 쉬는거야? 월요일? 화요일?? 대박 부럽다 진짜. 나는 왜 몰랐징??? 왜 몰랐을까????ㅋㅋㅋㅋㅋ 근데..난 그냥 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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