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뇨? 서울에 꾀나 비가 많이 내린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이 곳 도쿄도 비가 내립니다.
비가오는 일요일에 커피숍 감성을 도쿄에서 전하는 거라면, 참 좋으려만 ㅋㅋ
일하다가 겨우 비를 피해.
(신발과 양말이 다젖었어요.ㅠㅠ)
세탁기도 없어, 코인세탁소를 찾아야겠네요.
개인 정비는 정말 1도 못하고 정신없이 시간을 쓰내요.
(어라? 그러면 스팀잇은???어떻게 하나요? 하시는 분들 ㅋㅋ)
숨쉬면서 잠시하는거라는걸 ....ㅎㅎ
진짜 여유가 없는 생활을 하다보니, 짜증도 나고 비오니깐 더 짜증나고 약간의 감정노동 감성노동도 하다보니, 힘이 듭니다.ㅋㅋㅋ
감정노동, 감성노동은 할 줄 몰랐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