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ve account@cihtoka 입니다. 어딜가나 소나기 때문에 우산을 꼭 들고 다니는 하루였습니다. 점심에 간 합정역 '이태리 식당'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합정역에 조금만 걸으면 나오는 '이태리 식당' 파란색과 하얀색의 인테리어는 참으로 맘에드는데요. 처음 들어가면 넓지 않은 공간이 저희를 반겨주었지만 생각보다 옆테이블과의 간격이 넓어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에는 문제가 전혀없었습니다. 하나하나 소품들로 힘껏 꾸민 내부는 어디에 눈을 놓아도 즐겁기만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