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1,000분을 기념하여 실시한
선물 이벤트의 당첨자 3분을
3일전 2월 18일(일) 발표하였는데..
세분의 주소가 어제 다 파악이 다 되어
오늘 LA찹쌀파이를 구워
오늘 택배 발송하였습니다.
반죽을 틀에 부워..
오븐에 넣고 잘 구우니..
아주 먹음직스럽게
아름다운 갈색의 찹쌀파이가 나왔습니다.
충분히 식혀서..
하나씩 낱개 비닐 포장하여
박스에 넣고..
(박스가 고급스럽지 못해
죄송합니다.. ㅠㅠ)
다시 또 택배박스에
편지와 함께 동봉하여..
세 분께 보낼 세 박스를 준비하여..
근처에 있는 우체국에 가 발송하니
보내는 마음이 무척 기쁘군요~~
딸 키워.. 좋은 신랑감에게
시집 보내는 마음이 이럴까요..? ㅋ
(비유가 어째 잘못 된 것두 같구...)
어쨌든..
님,
님,
님~
미흡하지만.. 맛있게 즐기세요~^^
posting : Feb 21, 2018
요리는 기술이 아니라 용기입니다.
cooking is not skill but brav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