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렸던 GIF움짤의 원본 영상. 가장 활봘한 두마리는 누가 키우러 데려가고,밀려나는애랑 구석의 애는 여전히 길고양이. 주말마다 가면 바로바로 뛰어와준다.
얘는 토꺵이.꼬리가 짧다고 동네꼬마가 이름을 토꺵이로 지었다.
저 어미고양이가 이동네에서 내가 알기로만 새끼 15마리를 낳았다.그리고 지금 또 임신중이다. 워낙 길고양이 생활이 오래되서 중성화덫에 잡히지도 않는다.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