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ld Shepherd's Chief Mourner, Edwin Henry Landseer, oil on canvas, 1837 (x-post r/art)
돈에 관한 문제는
참 골머리를 앓게 만든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했는데, 어려운 상황이긴 한것 같다.
아버지 회사에 근 800정도, 내 사랑하는 지인에겐 약 300정도
상황을 생각하건데 800은 언젠간 돌려받을 돈일지 몰라도
(지금 융통 가능한 자금이 아니라 생각하자)
300은 못돌려 받겠지, 그 사람을 위한 금액이라 생각하자.
깊이 생각하지 않겠다.
은행에서 1300~1500 정도를 대출할 생각이다. 5일이내에.
5년 원금 상환으로 한다면 월 30~40 갚아야 할 거다.
대출을 하면 550정도는 한번에 빠질거다. 950남겠지.
950은 사용하지 않을 생각이다. 지금은.
원래는 나가 살 계획이었는데....
조금더 회사에 들러붙어서 숙식도 해결해야지.
은행건은 문제가 되질 않는다.
이렇게 해결하자.
내가 돈에 대한 부담은 업고 가자.
매일 매일 그래프로 적어놓는다면 게임 같을 거다.
갚기도 편하겠지.
은행에 200만원 정도 이자를 더 주는게 뼈아프지만
그건 당연한거니, 그 기간에 다른 수입을 더 만들야지.
가능하면 빠르게 돈을 빌리고 싶다.
그 이후 진지하게 가계부 회계부를 적어보자.
화이팅, 그만 고민하고 잠 좀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