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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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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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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6 01:58
잠이 오질 않는다.
The Old Shepherd's Chief Mourner, Edwin Henry Landseer, oil on canvas, 1837 (x-post r/art) 돈에 관한 문제는 참 골머리를 앓게 만든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했는데, 어려운 상황이긴 한것 같다. 아버지 회사에 근 800정도, 내 사랑하는 지인에겐 약 300정도 상황을 생각하건데 800은 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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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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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23:37
축배를 들어라
축배를 들어라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오늘은 꼭 진행해야지! 다짐을 벌써 10번도 넘게 한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사진 영상 촬영 계획 진행을 못하고 있다. 오늘은 푸념하지 않으리. 엉망이든 잘 나오던 오늘은 꼭 진행을 하고 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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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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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23:55
시작은 가볍고 재미있게,
coldpay-The scientist 일을 시작할 때, 특히 마음 속에 부담이 있는 부분이나 일의 특성상 귀찮은 일들이 있거나, 오랜 시간이 들어가는 경우, 그런 경우 선뜻 일을 시작하지 못한다. 일을 크게 보고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실제로 정작 해야하거나 계획한 일은 하지 않고 옆에서 딴일을 하거나 주변 일들만 하며 뱅글뱅글 시간을 소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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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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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00:19
아직까지 망설이는 그대에게,
참 가지 가지한다.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콘티짜고 장비구입해놓고 머릿속으론 시뮬레이션 10번 100번은 돌려놓고 왜 아무것도 하지 않니, 이제 그만 고민하고 그냥하자 너무 오래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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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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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22:58
늦지 말아야 하는 것
우리는 내일을 알 수 없다. 심지어 그날의 미래조차 알 수 없다. 신나게 영업을 다녀와서 김과장한테 왜 서류를 이따위로 만들었냐며 깨질 미래가 준비되어 있을 진 상상도 못하고, 그날 저녁에 일에 찌든 채로 나와 길을 걷는데 나와 어깨를 부딪친 그 사람이 여자친구가 될 그런 미래를 알 지 못한다. 다만 상상하고 예상할 뿐. 하지만, 안 좋은 미래들은 다소 예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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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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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00:16
생활에 물들다
사업이 1년이 넘어간다. 이 사실이 많이 아쉽다. 본업을 하면서 개인적인 일을 병행하고 있다지만 1년동안 사업이 제대로 궤도에 올라가지 못한건 전적으로 게으름이 이유다. 저녁에는 쉬어야하니 안했고 쉬는 날에서는 쉬어야하니 안했다. 남들 놀 때 놀고 남들 잘 때 자니 일이 늘 턱이 없다. 언제 쉬냐고? 하면서 쉬고 하면서 자면 되는 일이었다. (물론, 내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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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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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5 01:03
손풀기&머리풀기 - 콘티를 글로 적어보자
영상제작을 위한 콘티를 글로 적어보자(#1분량) 잠시, 사설 과거 자영업자들은 CPC광고에 목을 메며, 이제는 대기업인 네이버와 다음 등의 광고 관리 시스템 개편등 그들의 계획에 따라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고 문제에 대해 물어보거나 바뀌는 사항에 대해서 불친절하고 [니가 알아서 뭐해] 식의 대접을 받으며 CPC업계의 광고 대행사들을 전전했다. 사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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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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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3 23:02
사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마인드 셋(MIND SET)
현재 햇수로는 1년 정도 시간을 들였다. 실제로는 그 이상의 시간이 들어갔다만, 정식으로 시작한건 1년이라 생각한다. 특히 STEEMIT에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사업과정들이 더 탄탄하고 균일한 형태를 가지게됬다. 1달도 안되는 시간, 몇개 안되는 글들, 그 안에 담기 바라는 요소들과 해야하는 것들, 무엇을 해야 하나, 목표없는 시간을 뒤로 하고 다음계획,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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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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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1 01:29
모든 것은 실행에서부터.
우리 모두 알고 있다. 모든 일의 시작은 사소한 실행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다. 귀찮음과 핑계과 회피같은 알고 있어도 보고만 있는 것 등 시간은 지나가고 우리가 그것을 못따라가게 하는 것들과 같이 있음을. <시간은 지하철과 같다. 지나가면 못따라가 가지만, 또 온다. 다시 타면된다.> 나를 자책하고 너를 책망하며, 너에게 말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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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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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00:14
사람과 사업 곰곰... (1)
사업은 사람을 배제하곤 돌아가지 못하는 일이다. 모르고 들어온 이판에 결국에는 사람이 다였다. 내발목을 잡고 내 속을 긁어 놓은 것도 사람이고 같이 즐겁게 떠들고 계획하며 도움과 협조를 해주는 이들도 사람이다. 과거, 몇사람을 만나고 이사람들을 내 옆에 두고 싶다 생각했었다. 당시에는 같이 할 능력이 없었다. 지금도 있다곤 할 수 없지만. 사람들을 떠나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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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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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00:54
사업을 하려면 사람을 모아야한다.
사람을 얻기위한 방법들은 어떤것이 있을까? 내가 가지고 있는 소재들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사람을 얻고/구하고/찾고 같이 갈 수 있을지 생각이 많은 나날이다. 당연히 사업에 관하여 어떻게 하면 큰돈을 벌 수 있을까? 궁리하는건 기본이고 같이 일 할 수 있는 같이 일하면 즐거울 거 같은 친구를 찾는 방법을 찾다보니 사람들이 종종 쓰던 방법인데, 나도 조금 내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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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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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23:47
20180720 어제 나를 괴롭힌 것 (gloomy yesterday)
일정에 맞춰 열심히 일을 하나 하나 풀어나가고 있었다. 전화가 왔다. "내가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아직도 안하고 있는 거야?" "세대주로 나가 있을 수 있게 바꿔야 한다고 저번에도 국민은행가서..." 어렵게도 전화 시작부터 잔뜩 짜증 섞인 목소리와 이미 격양되어있는 감정이 전화선을 넘어 엄습했다. 다행이도, 익숙하다.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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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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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23:30
2018 07 19 반등을 기대하며 (expecting)
지금 3일 째 들어간다. 글을 쓰는건 이틀 째이다. 3일 째하는 건 하루 일과 정리와 시간별로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지를 상세히 기입하는 행위이다. 네이버 메인에도 떳고 내가 산 책에서도 하루를 상세히 시간별로 내가 뭐하고 있는지 적어보면 내가 얼마나 쓸데없는 시간을 보내는지 알게되어 그 시간을 줄이고 필요한 행동들을 할 수 있게 컨트롤 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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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laziness
2018-07-18 23:06
20180717 [칠월 중순, 고지에서 (高地,苦地)
본격적으로 사무실에서 지낸지 두달, 한달 넘어가고 있는건가? 조금 두렵다. 또 무작정 나와 있는 내가 시간 만 흥청망청 쓰고 있는게 아닐지. 사실 그러하다. 내 삶의 모습을 돌아보면, 농땡이를 피운 모습이 쌓여서 내뒤에서 오는 빛을 막고있다. 내 농땡이, 게으름들이 쌓은 산은 내가 받고 있는 빛을 가리고 큰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부모님께서 주시는 모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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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kr
2018-03-30 08:55
[Two Young boys works] What do you feel, what do you think? -5
누군가를 바라보며, 품고있던 마음들이 쌓여가면 갈 수록 더욱 멀어져만 간다. 알게모르게 다가가고 싶기도 하고 불쑥 다가가서 어필해 보고싶기도 하고 어떻게 할래? 그 어린나이에 많은 것을 포기하며 살았구나 난 너를 보며 오랜시간을 살았고 너만은 포기하지 못했는데. 나아진게 없는 하루여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고 떠오르는 해와 반대로 가라앉는 나의 눈꺼풀. 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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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kr
2018-03-30 08:22
[Two Young boys works] What do you feel, what do you think? -5
"You were, and I'm _still" 사람의 관계는 평행선 위에 있다. 그 선이 가까워질 순 있어도 붙을 수는 없고, 떨어지려면 순식간에 멀어진다. 지금은 나도 그사람도 우리가 어디있는지 모른다. 너는 여전히 그곳에 머물로 있고 나는 아직도 그곳에 머물러 있다. -권우석 Poem - (Woo Suk Kweon) illu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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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kr
2018-03-27 22:57
[Two Young boys works] What do you feel, what do you think? -4
친구들, 아름다운 사람에 대해서 어떤 정의를 내리고 있나요? 저는 어느 상황이든, 당당하게 임하는 사람을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두 소년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햇빛에 반사되어 찬란하게 빛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스스로 빛을 내고 있구나. -권우석 Poem - (Woo Suk Kweon) illustration - (2605 - EE.Yuuk.BB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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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love
2018-03-26 23:02
[Two Young boys works] What do you feel, what do you think? -3
Friends, There is new poem with illustration. "In mind of girl" 하늘에 뜬 보라색 달 잠들기 버거운 새벽 느려지는 어둠 속에 혼자 뜬 노란 구름. -권우석. Poem - (Woo Suk Kweon) illustration - (2605 - EE.Yuuk.BB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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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kr
2018-03-26 09:02
[Two Young boys works] What do you feel, what do you think? -2
I have sent second wrote of Woo Suk to 2605. 2 weeks later, 2605 sent me how did he feel from that wrote. lightening days in the middle of gray with girl. 나아진게 없는 하루여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고 떠오르는 해와 반대로 가라앉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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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planet
art
2018-03-23 03:31
[Two Young boys works] What do you feel, what do you think?
Two boys speaks and draws a what can see by their eyes. I met Woo Suk Kweon at the Church when he was 19 years old. He was keep writing down short poem, it was about the story, near by him. While i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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