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양님() 께서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계시는 "브양의 아.나.항.감 이벤트 "에 4등 당첨된 치킨을 결국 못참고 오늘 시켜 먹었습니다.
(엊그제도 먹었던것 같은데... 이런 참을성 없는 남자 같으니라고...)
생각보다 껍데기가 바삭해서 제맘에 쏙 드는 칰힌
그런데 건강과 아름다움이라고 적혀있는 문구가 심하게 거슬리네요
그럴거면 삼계탕을 먹지 칰힌을 먹겠나요.
물론 먹기전에 큰따님의 윤허를 받아야 합니다.
둘째녀석덕에 좀 늦은 저녁을 먹는 터라 마음급한 딸래미는 엉덩이도 못붙이고 앉아 있네요....
저는 그저 가슴살 두어쪽이면 됩니다. 잘먹는 첫째를 보니 안먹어도 배가 부르네요...
브양님 덕분에 저희 아내가 오늘 저녁을 만들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실은 오늘 결혼기념일이라 외식할까 했었거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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