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오늘은 짚어줘야겠다 생각해서 꼭 해야할 일을 전해 주었다.
그러면서 한 마디 한다.
“3년을 하지 않았는데 하루 아침에 될까?”
한다고 할 수 있다고 내게 이야기 했다.
나는 기대한다. 하겠다는 일을 했을 것이라고.
사람들 관계에서 어긋남 혹은 갈등은 소소한 것에서 시작되는 면이 있다. 그 소소한 것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내가 소소하다고 하는 것이 상대에게는 중요한 면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역지사지 정신이 살아가면서 필요할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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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간고사와 실습 마무리 하느라고 고생이 많아요.
2. 지도학생에게.
3. 모르는 것은 질문하기
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