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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se1004
kr
2019-03-19 11:18
포스팅
통합술기 수혈요법 정신간호학 목차 급식 및 섭식 장애,배설장애 신경성 식욕부진증 신경성 폭식증 폭식장애 물질관련 및 중독장애 알코올 관련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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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9-03-16 15:59
여성건강간호학(3) 4주차 목록쓰기 & Q&A 등
4주차 강의 마쳤죠. 이번주는 지난주보다 좀 수월했었죠. 수고했어요. 그러면 4주차 목차쓰기도 해야겠죠. 목차만 쓰셔도 되세요. 요약정리는 여러분 노트에만 하셔도 됩니다. 이 곳에는 목차만 쓰고, 목차에 따라 여러분 의식의 흐름이 가는대로 적으시면 되세요. 그냥 그 목차만 봐도 내용이 보이고 교과서 페이지 중 그 글자가 있었던 곳이 생각나면 더 좋구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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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9-03-13 11:49
여성건강간호학 (3). 3주차 목록 쓰기 & 오늘의 한칼
3주차 강의를 마쳤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제 강의를 재미있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면 오늘의 할 일, 목차를 써보아요. 그냥 편하게 쓰시면 되세요. 그냥 쓰면서 강의 떠올리는 거니까. 재미있게 즐겁게....... 까르르 하면서.... 뿜뿜 뿜어내는 에스트로겐의 자신감과, 등짝을 찰싹하는 LH, 아이구 깜짝이야! 하면서 훅~~~ 하니 Ovulation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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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9-01-16 09:45
[daily life] 일본의 모자보건센터와 조산원 활동을 듣다.
지난번 학생들의 실습지 개척을 위해서 방문했던 곳에서 열정적인 조산사를 만났습니다. 바로 메디플라워 병원의 박지미 간호 부장님이십니다. 오늘 만남은 서로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루어졌습니다. 만남 중에 나누었던 대한조산사협회 산하 서울시지부에서 일본의 공공기관 3곳과 조산원 3곳을 방문했던 내용을 기록합니다. 일본의 모자보건센터와 조산원 활동 탐방 기관: 한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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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zphoto
PhotoFeed
2026-04-05 23:49
Promoted
The Story of Hands: A Monochrome Journey PhotoFeed Contest - Black & White Photography Round 163
👐 The Story of Hands: A Monochrome Journey PhotoFeed Contest - Black & White Photography Round 163 English Hello friends of PhotoFeed! This time I am entering the Black & White Challenge 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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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9-01-11 19:53
[daily life] 커피 템퍼 (coffee tamper)가 된 길가에 돌맹이
변산반도 바닷가에서 주워온 짱돌을 내가 커피 템퍼로 사용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 짱돌의 모양은 투박해 보여도 커피 가루를 누르는 역할 수행을 함에 있어 무리는 없습니다. 모카 포트를 사용하는 과정에 조그만 커피스푼으로 누르면서 커피를 담는 것보다 커피를 누르는 면이 넓은 게 낫겠다 는 생각을 커피를 담을 때마다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눈 앞에 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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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8-12-02 14:17
간호사 여정 준비 ㅣ 절박함
아직 채용시험 최종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다. 이제 더 이상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 지 모른다는 절박함 - 왜냐하면 이 시기에는 이제 대부분 병원들의 채용이 끝나는 시기이기 때문 - 으로 만감이 교차한다. 지금까지 면접을 볼 기회조차 없었던 나에게 이제 하반기 채용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만약 면접을 볼 기회가 생긴다면 최종 합격에 대한 그 간절함을 어필하여 면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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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8-11-14 10:30
to SN ㅣ변화, 노력, 소통 그리고 변화; 선순환!
나라고 그 힘듦을 모를까? 안다. 알고 있다. 그런데 그 힘듦 뒤에 오는 성취는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하는 그런 매력이 있다. 저는 매일 학생들에게 'daily note'를 작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메일로 주고 받고 있지만, 아마 이 곳 스팀잇기반에서 소통할 예정입니다. 계정 만드는 일이^^ 다들 쉽지 않습니다. 'daily note'는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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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8-11-03 07:36
회초리 ㅣ나의 hair beauty 원장님
그러니까 2002년도에 부산 생활을 접고 서울로 올라오고 나서 나는 주변의 도움이 필요했다. 뭔가를 할 때 집중에 방해됨을 피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누군가의 도움을 나의 수단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것은 옳지 않음일 수 있지만 그 도움으로 인하여 더 발전될 수 있기에 정당하게 활용하는 것이 나의 선택이었다. 그 도움은 다름 아닌 hair 관리. 즉 신경을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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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hantzin
Indiaunited
2026-04-09 17:22
Promoted
A Wonderful Music of "R572 Franklin" and Playing Activities in Rising Star Game...!
Hello to all members on Hive Blockchain Platform. I would like to share you about A Wonderful Music of "R572 Franklin" and Playing Activities in Rising Star Game. I chose one NFT card for cre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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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partiko
2018-10-29 07:07
거리의 가을
가을이다. 쌀쌀한 가을이다. 춥지는 않다. 추워진다는 소식을 알려주는 지인들 덕분에 뜨습게 옷을 챙겨입고 나와서이다. 거리가 가을을 입었다. 단풍이 “아직은 춥지 않아요” 이야기한다. 추워할 수 없는 추울 수 없는 2018년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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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8-10-28 14:21
reflection ㅣ두 번은 말해줄 수 있잖아요.
학생들에게 강의를 할 때는 학생들의 눈치를 살피는 편이다. 이해를 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는 철저히 나의 경험에 기반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교육과 관련된 나의 경험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내가 모르면 남도 모른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교육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이야기 하는 주제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다고 판단한다’이다. 따라서 수업 시간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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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partiko
2018-10-28 03:46
아침 밥상과 엄마
어제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인하여 자리매김 하지 못하였던 잡곡밥이 드디어 제 자리를 찾았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엄마의 손길로 후두둑 아침 장만했습니다. 부두에 가셔서 직접 구입하셔서 손질한 갈치, 달콤새콤 장아찌, 양념 된장. 엄마는 항상 걱정입니다. 가기만 하면 바리바리 싸주십니다. 잔소리도 후덜덜하게 많이 주십니다. 그 목소리가 더러 그리울 것 같아 엄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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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8-10-27 02:09
reflection ㅣ 표현하지 못하는 안타까움
앞이 빤히 보이는데 그것을 말하지 못하는 이의 마음을 일부 공감할 수 있다. 어떻게 해주지 못함에 안타까움이 크다. 대학원 다닐 때, 나의 엄마(지도 교수님)는 간간이 이런 말씀을 해주셨다. “가만히 앉아서 들여다봐. 그러면 보일 꺼야” 그런데 가만히 앉지 않아도 훤히 내다보이는 이 현실은 어찌 해야 하는 것일까. 해줄 수 있고 해주고 싶고 그러면 조금의 변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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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tcurtains
Rant, Complain, Talk
2026-04-09 15:48
Promoted
The mirror effect: When Hive accounts only talk to themselves...
High-fiving urself: a smart move or a moral fail? 🤔 Is it a Vibe or a Red Flag? 🚩 Let’s Talk About Bot Ethics 📊 The Vibe Check Poll at post end📊 What do u think it says about a person's character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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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8-10-26 14:36
to SN ㅣ회초리
2003년도부터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취업특강을 다녔었습니다. 전국에 많은 간호대학을 다녔고 학생들을 만났었습니다. 대학 특강에서도 학생들을 만난 학생들은 자체 사이버알엔에서 진행하는 취업특강과 사이버알엔 홈페이지를 통해서 만남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간호사들이 되어서도 만남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구요. 학생들과의 만남을 가지던 중 충남 소재 어느 간호대학 특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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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8-10-26 11:48
버팀돌 ㅣ 한국 간호사
제 직업은 간호사입니다. 그러나 간호사 이전에 인간 정선화입니다. 제가 쓰러지려고 할 때마다 저를 일으켜 세워준 것은 바로 한국 간호사였습니다. 항상 제 주변에 간호사들은 저를 위해 돌봄과 배려를 행하여 주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을 때, 신체적으로 힘들 때...... 이 모든 제 시간 안에는 늘 간호사들이 함께 해주었습니다. 간호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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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8-10-26 00:58
to SN: 간호현장에서 실습할 때
안녕하세요. 간호사 정선화입니다. 오늘은 우리 학생들 간호현장 실습 시 학습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 해보려고 합니다. 의료현장은 우리가 나가 임해야 할 곳으로 간호사들의 전투현장이기도 합니다. 이 의료현장에서 간호현장은 환자들의 생사와 근접하는 최전방입니다. 따라서 간호사들은 전투 현장에서 최전방 요원에 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간호현장 실습은, 간호대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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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8-10-25 14:10
to SN: 여지껏도 안 했는데
오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오늘은 짚어줘야겠다 생각해서 꼭 해야할 일을 전해 주었다. 그러면서 한 마디 한다. “3년을 하지 않았는데 하루 아침에 될까?” 한다고 할 수 있다고 내게 이야기 했다. 나는 기대한다. 하겠다는 일을 했을 것이라고. 사람들 관계에서 어긋남 혹은 갈등은 소소한 것에서 시작되는 면이 있다. 그 소소한 것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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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trader-c
Marvel Traders Hub
2026-04-10 13:10
Promoted
The Gann Box Strategy and set-up.
A blessed Friday to you all, its the 10th day in April and we specially welcome you to the Marvel Traders Community. Today we will be showing you step by step how to use the Gann box as a trading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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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8-10-24 12:53
예전 오늘 ㅣ 독뱉기와 가슴에 담기
작년 생일 선물 받은 잠바와 올 대구 행사갔다 산 선글라스 내게는 모두 의미가있다. 저번주는 맘 먹고 싸우라고 했던 것인지 아니면 나의 무지함을 보였던 날들인지 참아라 참아라 도 닦어라 한 날들인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내가 뱉은 독과 같은 말들은 다른 이를 아프게 한다. 할까말까..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많은 고민을 하다가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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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8-10-24 00:51
to SN: 감사합니다.
간호대학생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간호사로서 지녀야 하는 정신과 행위를 반성하게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경력이 많은 간호사들도 간호대학생 시절에 고민하고 공감하였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환자가 전해주는 감사 인사가 고마웠는데 감사하다는 표현하지 못함에 아쉬워하고, 생을 마감하는 환자와 가족에 공감하지 못하는 간호사가 익숙하지 않고, 의학용어들이 쉽게 안 외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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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tasteem
2018-10-23 12:10
비자림 길 ㅣ 제주도
제주도 제주시 송당리에 비자림이 유명합니다. 그 비자림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식당입니다. 흑돼지 정식 8,000원입니다. 고등어구이 도 나옵니다. 저는 잘못 나온 줄 알았습니다. 밥은 포기하고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밥도 맛있습니다. 흑돼지고기와 고등어 먹기도 바쁜데 밥까지 먹어야 합니다. 제주도에서 많이 나는 톳나물도 좋습니다. 제가 아주 애정하는 나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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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kr
2018-10-23 01:31
to SNㅣ 모르는 것은 질문하기
나는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두려움이 많다. 그래서인지 시작하기도 전에 그만두는 것들이 제법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 하는 것들은 온갖 시나리오를 머리로 그리면서 대처해나간다. 실상 벌어지지도 않는 일들인데 극작가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써 내려간다. 어느 순간엔가 나는 모르면 모르는 대로 그냥 질문하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그래야 알 수 있으니까. 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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