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입니다 :D
오늘도 퇴근후 바로 헬스장으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어깨' 운동!
스미스 머신, 덤벨 등을 사용해서 어깨 근육을 최대한 펌핑 시키는 것이 목표!! 예전부터 몸 골격 자체가 크지 않았던
저에게 아주~ 절실한 부위이죠ㅋㅋ(어좁이 탈추울~!ㅋ)
최근에는 웨이트 무게를 많이 늘리는 등 운동 강도를 높이고 있는데요. 운동을 다시 시작한지 이제 2개월에 접어들면서 운동 밸런스도 찾아가는 등 탄력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트레이너님과 같이 운동을 했는데, 이런 말을 하시더라구요.
회원님~ 힘들다고 생각하실 때 한개 더 하셔야 해요. 그래야 근육이 붙어요.
항상 저의 눈높이에서 말씀해주시는 트레이너님. 오늘도 "띵" 깨우침을 주시는군요ㅋㅋ 왜냐면, 이전에 전 보통 혼자 운동을 하다가 힘들면 그만했었거든요ㅋㅋ 땀 조금 나면 샤워하러 가고ㅎㅎ
웨이트든 다른 스포츠든, 운동을 하다보면 그 원리와 과정이 일상 생활과 여러모로 많이 맞다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 힘들다고 느낄 때부터 정말 성장이 일어나는 타이밍이라는 것. 누구나 다 알고 쉬운 이야기이지만, 정말 실천하기는 쉽지가 않죠.
진부한 말이지만, no pain no gain 느낀 하루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p.s. 어느 정도 운동의 성과를 거둔 후, before and after 사진을 올려볼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