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잇 가입후 활동 6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다행히?) 요즘과 같은 하락 횡보장에 코인을 알게 되었고, 스팀잇 가입후 바로 스팀 및 다른 코인을 매수하기 시작했죠.
수익률이 올라가면서 내가 마치 능력 있어서 그런줄 알았지만, 단지 타이밍이 8할 이상이었다는 것을 나중에야 깨달았습니다.
지난 새해에 코인이 폭등하면서, 이거 어떻게 해야지 이렇게 돈 벌어도 되나 싶은 마음에... 아동결연을 신청했더랬죠ㅎㅎ 물론 이내 코인은 폭락했지만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느끼는 것은, 일이 잘나간다고 해서 그게 항상 결코 나 개인 하나의 잘남 때문만이 아니란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겸손해야 할 필요를 느끼구요. 이 반대의 상황도 마찬가지겠죠.
일이 잘 안풀릴 때 너무 가혹하게 스스로를 탓할 필요도 없습니다.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요인들이 너무 많으니까요. (지금의 코인장처럼요ㅎㅎ) 다만 오늘 하루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뿐.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외쳐봅니다ㅎㅎ
Keep Calm and Steem On
스팀 결국 다시 올라 갈꺼드아~~ㅋ
편안한 밤 되세용~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