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별,다솜맘 다소미입니다~~
시댁을 다녀온 지가 한달이 지난것 같아 어제는
시댁으로 고고싱 했네요~~~
지난번에 갔을때는 입사귀만 있던 포도가
어제는이렇게 많이 자라서 주렁주렁 매달려
있더라구요~
신랑에게 포도나무를 이쁘게 정리해서
지지대를 하라구 잔소리를 해놓고 같은
마을에 사시는 아이들 증조할머니께 들려
인사하고 일터로 가서 감자를 캤습니다~~~
감자가 많이 달려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재법 굵은것도 있고 아주 작은것도 있고하네요
이제 껍질을 깍아야죠~
바로캔 감자의 껍질은 칼을 쓰지 않아도
아주 잘 벗겨 진답니당~
그리고 이렇게 강판에 갈아주세요~
사정없이~~~~~^^
갈때 손조심하세요~~
갈고있는데 도려님께서 휴럼에 하라해서
그렇게 했어요~~~~ㅋㅋㅋ
사진은 못찍었지만 건더기는 쓰고 나온 즙은
잠시 방치하면 물과 전분이 분리가 됩니다~
이때 물은 버리고 전분만쓰시면됩니다~
다 갈아진 모습~~~~
이제 뜨겁게 달궈진 불판에 올리면~~~(소금간하세요)
완성 입니다~~^^
확실히 제철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봐요~~
다들 잘먹어줘서 만든사람이 뿌듯 하더라구요~
다들 한번씩 만들어 드셔보세요~
저희는 이렇게 또 주말이 지나갔네요~~
주말 마무리들 잘하시고 또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해보아요~~~~~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