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롭네요.
물론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다면 지금 시대에도 마녀사냥과 LGBT 들은 큰일 나겠죠.
초식남이 그런뜻인지 처음 알았네요.
세상에 전쟁이 비교적 사라지니, 모성애를 발휘하고 싶은 남자들도 많이 보여요. 저는 대찬성이에요 개인적으로. 정치계처럼 말로서 사람들을 납득시켜야 할 곳엔 남녀 불문하고 여성성이 강한(여기서 여성성이란 여성지지발언이 아니고, 호르몬적으로) 사람들이 존경할만한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거든요.
이제 여성성이란 말도 다른 단어로 대체가 되었음 좋겠네요.
그런데 아무리 진리가 없고 다 검증할 수 없기에 100프로 단언하는 것이 위험하다 할지라도, 결과는 속일수 가 없어요. 인류의 역사가 쓰여진것을 대충 3000년정도로 잡았을때, 분명히 남성과 여성의 지능지수가 다르지 않았건만, 여성이 사회 어느 방면으로 보나 여전히 약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건 그 이유가 분명히 있다는 거죠.
이걸갖고 사람마다의 차이이니 받아들여라 하면, 앞으로의 천년도 그리 희망적이지 않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죠.
좋은 토론이었습니다.
RE: 범성애를 다룬 영화 <쉐이프 오브 워터> - 섹스의 정체를 해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