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반성문] 내가 이렇게까지 불효자인줄 몰랐다.
공감합니다. 저도 얼마 전에 어머니, 아버지 운동화를 사드릴까 했는데 사이즈를 몰라서 황당했고, 비니님 들을 읽으면서 저도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음식을 모른다는 것도 깨달았네요. 참 불효자입니다. ㅠㅠ
RE: [반성문] 내가 이렇게까지 불효자인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