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새 옷
아침에 이글을 읽고.. 저도 울일이 있어 조금울었는데 힐링이되네요. 참 마음이 따뜻해지고 아리기도 합니다. 작가님소설이 나오면 사서 읽어보고 싶네요. 두분 사랑 아름답게 이어나가시길 빌어요.
RE: 새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