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생각지도 못한 선물로 훈훈한 주말을 보냈어요!
너무 고운 일을 하셨네요.아름답습니다. 신께서더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를 선물로 주시려고 이번 아픔을 주셨나봐요. 그눈물 씻어주실 예쁜 아이를 곧주시길 저도 기도할께요.힘내세요.
RE: 생각지도 못한 선물로 훈훈한 주말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