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전히 감기로 골골대고 있는 투럽맘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 감기라더니.. 점점 해가 갈수록 감기가 쉽게 떨어지지않는거 같아요.
이웃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
아이들은 감기에 걸려도 콧물만 흘릴뿐.. 잘 노는데 엄마인 제가 점점 힘에 부치네요..
나이가 더 많은게 죄인가요^^;;
2호의 하원길에 시장 어귀에서 발견한 올해의 첫개시..
바로 겨울의 별미인 붕어빵입니다^^!!
벌써 붕어빵이 나오다니...
날이 많이 쌀쌀해지긴 했나봐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조금 춥다고 느끼는 날씨에 2천원어치의 붕어빵이 별미 중에 별미네요^^**
아이들은 크림 붕어빵이 없어서 아쉬워하더니.. 이젠 제법 팥붕어빵도 잘 먹네요.
오늘의 작은 소확행인 붕어빵!
옴짝달싹 할 수없는 긴긴 겨울이 다가오는것이 두렵지만 따뜻한 붕어빵 한 봉지로 거뜬히 날 수 있지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엄청 빨리 가는것 같아요..
부디 아프지마시고 뜨끈한 맛있는 저녁드시면서 하루 즐겁게 마무리하시길 바래요..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