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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qlc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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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럽 투럽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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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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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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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05:18
스팀잇의 변화에 눈이 휘둥그레.. 저 다시 왔어요^^;;
방학에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집콕한지가 언젠지.. 몸이 근질근질해서 미칠지경이랍니다..ㅠㅠ 본가가 대구인데 확진자들이 우후죽순늘어나서 걱정도 되고.. 동생은 우스갯소리로 "언니야~ 지금 대구 빠져나가면 군인들이 잡으러온대.." 라는 농담아닌 농담을 하고.. 어서 그 무서운 바이러스가 멀리 우주 밖으로 사라졌음 좋겠어요..ㅠㅠ 암튼 스팀잇도 변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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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00:49
오늘은 2호의 졸업 아니 종업식..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어제 밤에 아이들을 재우고는 몰래 나와서 준비한게 있어요.. 오늘이 바로 2호의 6살 유치원 졸업식이거든요^^* 인천으로 이사와서 반학기만 다닌 유치원이지만 적응 잘 할 수 있을까 내심 걱정했었는데 다정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이쁜 선생님을 만나서 아이가 생각보다 더 잘 다닌거 같아요.. 오늘 6살 하늘반이 끝난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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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09:54
오늘부터 연휴시작~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하루 휴가를 받아 이른 연휴를 시작하게 되어 오늘 대구로 명절대이동을 시작하게된 투럽맘네입니다.. 아이들이 있어 장거리 운행이 쉽지않아 휴게소를 자주 들리다고니 인천-대구까지 가는길이 여느 때보다 험난하네요.. 하루 일찍 출발하는데도 인천에서 서울,경기지역을 빠져나가는데 2시간 넘게 걸렸어요ㅜㅜ 정말 서울사는 분들 대단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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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09:43
[취미] 아이도 엄마도 즐길 수 있는 인싸템 3D펜 톡을 구입해봤어요..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2019년 스팀이 한창 핫할때(?) 3D프린트 대작가님이신 @designkoi 님께서 스팀코인도 만들어 이벤트 해주시고 스팀잇연필꽂이도 경매로 판매하는 등 스팀잇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신 스티미언이셨는데요..(어서 돌아오세요..ㅠㅠ) 그때 처음 3D프린트란걸 접한 후 원래의 물건을 바로 만들어 낼수 있다는 것에 정말 놀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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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01:09
월요일 쌀쌀한 아침 든든하게 아침밥먹기.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모두들 무사히 학교와 회사에 도착하셨나요?? 유난히 힘든 월요일 아침 저도 아이들을 나름 무사히 보내고 이제 돌아왔네요.. 아침 식사는 든든하게 하셨나요? 사실 요즘처럼 바쁜 세상에 왠만큼 부지런하지않으면 아침밥 챙겨먹기 쉽지않은거 같아요.. 엄마가 있으면 챙겨주겠지만.. 저도 미혼시절 엄마가 해주는 간단한 선식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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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03:55
[육아사건사고] 이 빼러 치과갔다가 이를 삼켜버렸어요..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어젠 정말 다이나믹한 하루를 보내고 금요일이 되니 은근 피곤해지네요.. 아이들도 겨울이라 그런지 억지로 일어나서 학교에 갔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정말 바람 잘 날 없는것 같아요^^;; 어찌나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많은지.. 아니면 똥꼬발랄한 저희집 아이들만.. 그런건가욤^^?? 2호가 9살이 되니 이제 송곳니, 어금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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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04:48
[블로서리 토큰]미션만 달성하면 마켓블리에서 싱싱한 야채가 집으로 온답니다.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평소에 가상화폐에 관심은 많지만 아직 100만분의 1도 잘 모르는 코이너 투럽맘인데요.. 코박을 보다 우연히 블로서리란 토큰을 알게 되었어요.. 블로서리(Blocery) 금융,물류, 데이터의 투명한 공유를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결속되는 농산물 예약구매 서비스인 '마켓블리'와 식자재 유통 플랫폼 '나이스푸드' 를 구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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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05:50
아파트에서 설 선물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이웃님들 혹시 아파트 현관에 붙은 게시판들 유심히 살펴보시는 편인가요? 저는 애들 챙기느라 얼른 집 현관으로 들어가기 바쁜데요.. 어제 우연히 보게된 게시판에서 설을 맞아 쓰레기봉투를 준다는 안내문이 붙어져있더라구요.. 이거이거.. 관리비 많이 거두고 생색내기용으로 주는거 아냐?!! 란 의심아닌 의심을 살짝하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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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09:53
주말엔 뜨끈하게 찜질방으로 출동..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일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아이들과 집에서 놀다가 몸도 찌뿌둥하고 겨울이라 날도 추워서 뜨끈한 아랫목이 너무 너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뭘할까 고민하다가 아이들이 외치는 말~~ "우리 찜질방 가요~^^" 그런데 대구에서 갔었던 찜질방은 놀이방, 게임방, 물놀이까지 다 할 수있었던 곳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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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 06:41
[BOOK]예약했던 따끈따끈한 '흔한남매3탄' 책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유투브에서 핫한 '흔한남매' 혹시 아시나요?? 처음에 아이들이 흔한남매란 영상을 보고 있을때 어떤 내용인가 싶어서 슬쩍 같이 본적이 있는데.. 오빠랑 여동생인 남매가 서로 티격태격 놀리고 장난하는 영상이더라구요.. 가뜩이나 자주 싸웠다가 좋았다가 하는 열혈자매들이라 이런 영상을 보면 더 않좋을것 같아서 그 영상 보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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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8 09:46
[불량엄마] 하루쯤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 라면으로!!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오늘은 누가 먹어도 맛있는 최애음식 바로 "라면" 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아이들이 일찍 마치고 비도 오다보니 집에 있으면 입이 심심한지 자꾸 간식을 찾아요.. 요즘 아이들은 어찌나 먹성이 좋은지.. 딸들인데도 자꾸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았다하고 빵, 과자, 과일 등 종류별로 꺼내먹네요.. 식비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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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08:51
[보드게임 추천] 온 가족이 좋아하는 토끼릴레이게임-당근질주 토끼 운동회!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신이 나고 엄마들은 오늘 또 뭐하고 놀지?란 고민거리가 될 하루일 것 같아요. 저희 아이학교는 여름방학 때 대대적인 학교공사로 인해 약 2달간의 엄청난 방학기간을 거치고 이번엔 짧은 일주일간의 겨울방학이 끝이 났답니다. 이번 주부터 등교했는데 그래도 일찍 마쳐서 방학과 비슷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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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qlc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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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04:10
그저 별일 없이 산다..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자꾸만 오랜만이란 인사만 드리고 잠수만 탔네요... 그래도 여기저기 둘러보며 댓글만 심심찮게 달고~ 방관 아닌 방관 중이었어요... 글을 놓은지 얼마되지 않은거 같은데... 분위기가 또 사뭇 다른거 같아 열심히 정독해야겠어요.. 2020 프로젝트!! 2020년이 되면 뭔가 더 나은 엄마, 발전하는 투럽맘이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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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qlc0303
aaa
2019-11-23 00:29
지금은 정주행중: 잊혀졌던 겨울왕국I 다시보기!
안녕하세요.. 투럽맘입니다^^♡ 식었던 겨울왕국의 열기가 다시금 피어오르려는 기운을 보이려는지 목요일날 개봉이후 관람 후기들이 하나씩 보이고 있네요.. 다음주면 2호의 생일이라 투럽맘네도 오랜만에 다같이 주말에 영화관으로 출동하려고 예매를 했답니다^^~ 그전에 딸아이있는 집들은 아실꺼예요.. 겨울왕국 굿즈 하나씩 장착해서 가야한다는 것^^;; 저희집 1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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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9 14:08
멘탈잡기에 효과적인 캘리그라피 ..
안녕하세요 투럽맘입니다^^♡ 단풍잎들은 바람에 춤을 추며 후두둑 떨어지는데 그걸 느낄새가 없이 오늘도 정말 너무너무 추운 날씨네요.. 날도 춥고 자꾸만 이불 속에 숨고싶은 게으름이 나를 붙잡지만 한편으론 무기력하게 있지말고 어떤걸 해야겠다는 강박감이 자꾸만 나를 눌러 이도저도 아닌 하루하루 되어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침 시간을 활용하고자 시작한 '캘리그라피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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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qlc0303
zzan
2019-11-06 06:53
미스터리 동화책 < 비밀요원 레너드> 아이들 책으로 강추합니다!!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초등학교에 아이가 들어가니 이제 슬슬 공부랑 학교 생활도 걱정이 되어 카페에서 정보도 많이 얻고 있는데요.. 책 이벤트가 있다는 걸 최근에 알게 되었네요..ㅠㅠ 그 중 저희 천방지축 2학년 딸아이가 정말 좋아할 것 같은 탐정 미스터리동화 < 비밀요원 레너드 > 란 책이 너무 재미있을거 같아서 신청하고 잊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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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qlc0303
aaa
2019-11-01 02:22
어제 본 '82년생 김지영'의 여운...
안녕하세요.. 저는 또 다른 82년생 김지영입니다. 1남 2녀 중 장녀로 태어나서 전업주부였던 엄마와 무서운 경상도사람 아빠밑에서 그럭저럭 학업고민도 하고 친구들과 우정도 쌓으며 나름 '커리어우먼' 이 되었음하는 미래의 나를 꿈꾸며 사회생활을 했어요. 그러다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도 하고 어렸던 내가 아이를 낳으며 엄마란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미혼일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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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qlc0303
aaa
2019-10-31 00:57
생애 최초의 일탈: 혼영으로 '82년생김지영' 보러왔어요^^*
안녕하세요 투럽맘입니다.. 아침일정을 서둘러 끝내고 지금 도착한 곳은 바로 '영화관'! 난생 처음으로 영화를 혼자서 보러왔어요^^;; 지금껏 의존적인 '우리'를 중시하는 소심한 성격탓에 혼영은 생각치도 못했는데..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가 되면서 혼자서 해결해 나가는 일들이 하나씩 늘어나더라구요.. 이제 아이들도 조금씩 적응을하고.. 가슴속에만 간직했던 혼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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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qlc0303
sct
2019-10-29 10:28
[두번째 스팀엔진 이용기] 귤토큰 ORG와 귤을 바꿔먹을 시즌이 다가왔어요^^!
어제는 생수랑 스팀이랑 바꿔먹은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좋은 일은 연달아 일어나나요? 아님 제가 뒤늦게 발동이 걸린건지... 오늘은 @solnamu 님의 핫한 토큰인 ORG 를 귤로 바꿔먹을 수 있는 시즌이 돌아왔어요^^.. 사실.. 다른 님들 귤을 구입하신 후기를 보고 저도 얼른 달려갔는데요.. 스팀이 바닥이라 ORG토큰도.... 당시 저렴하게 구입했던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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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qlc0303
sct
2019-10-28 04:24
스팀이 JAZZ마켓을 만나 생활 속으로 들어왔네요^^*(평창수 구입 후기)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서 감기 기운이 도는 날이네요~~ 드디어 글로만 보던 JAZZ마켓 후기를 저도 남길 수 있게 되었어요^^* 오치님이 하시는 마켓에서 물품 구입하고 후기를 보면서 어떤 물건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인천 물의 특성상 항상 생수를 사먹는지라.. 평창수를 보고는 바로 구입!!! 기사님께서 시크하게 생수를 가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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