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서 감기 기운이 도는 날이네요~~
드디어 글로만 보던 JAZZ마켓 후기를 저도 남길 수 있게 되었어요^^*
https://www.steemcoinpan.com/jjm/@virus707/jazz-2-12-9900
오치님이 하시는 마켓에서 물품 구입하고 후기를 보면서 어떤 물건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인천 물의 특성상 항상 생수를 사먹는지라..
평창수를 보고는 바로 구입!!!
기사님께서 시크하게 생수를 가져다 주시고 가셨네요^^~
저녁늦게 주문하고 배송까지 3~4일 정도 걸린거 같아요...
그런데 자주 먹던 평창수를 이렇게 저렴히 판매하셔도 될런지요^^??
물이 떨어지면 너무나 불안한데.. 아주 물부자가 되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이제 물은 오치마켓에서 시켜야겠어요...
덕분에 으슬으슬한 오늘 잠깐의 여유시간동안 보글보글 평창수를 끓여 따땃한 커피한잔하며 리뷰쓰고 있어요..
오늘따라 MIX커피가 더 달달하게 느껴지는 하루네요...
요즘 글을 자주 못 올렸는데... 이제 2호를 데릴러가는 투럽맘의 근황을 전하며 자주 올께요..
스팀으로 마켓에서 주문하고 물건이 배송되는 역사적인 날이 올줄이야~~~
역시 열열스티미언들이 최고입니다.. 화이팅!!!!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