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럽 투럽맘 두번째이야기입니다^^♡
경비실 호출로 급하게 달려가니 왠 택배?!!
열어보니 따끈따끈한 디자인 코이님의 택배가 와 있어서 얼른 택배상자를 뜯어보았어요.. 이때가 제일 긴장되고 설레인답니다^^
노랑이와 함께 영롱한 빛을 내는 스팀코인입니다..
지난번 골든티켓에서 받은 비트코인은 무거웠는데 디자인코인님의 스팀코인은 가벼워서 또다른 느낌이었어요..
사실 이번 경매는 안될수도 있었는데.. 골든티켓 오치님의 비트코인맛을 보니 스팀코인도 넘넘 가지고싶어서..
이렇게 이웃님들에게 억지아닌 억지를 부렸네요.. ^^;;
덕분에 경매 당첨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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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감사합니다..
보너스로 주신 코인거치대에는 스팀100달러 가즈아^^~
라고 적혀있네요.. 저도 정말 소원하는 바입니다..
항상 기부하고 나누시는 3D프린터 디자인계의 일인자디자인코이님..
그 뜻을 받아 항상 응원하고 참여할께요^^~
내일은 뜻깊은 현충일.. 보람된 공휴일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