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무사히 돌아온 투럽맘입니다^^♡
어느덧 약간의 무덤덤 해진것같은 초심..
처음엔 설레었고 가상의 세계에서 작은일에도 공감해주는게 너무 감사하고 좋아서 꾸준히 소통하다가 아프거나 힘든일이 생기면 주춤하게 되고..
그럴때마다 저에게 작은 자극이 되어주던게 방금 도착했답니다^^;;
바로 제가 후원하는 아이의 편지예요..
적은 돈이지만 한달에 한번 내는 금액으로 이 먼곳의 아이는 한 달을 먹고 공부하고 입고 놀수있더라구요..
올 초에 목표세우기 미션에 후원하는 아이 한명 더 늘리기가 목표였는데..
스팀의 하락으로 흐지부지해진 마음을 다시 다잡게 만들어주네요^^;;
스팀잇 여장부인 님의 자칭 럽쉐어링멤버로써 작은 나눔도 많이 하려고 노력했었는데..
지금의 스팀잇은 이런 모임이 많이 사라진거 같아 안타까워요..ㅜㅜ
반님 다시 한번 부활시켜주세요 활 활^^~~
저도 다시 노력해봐야겠어요..
소통과 나눔
이것이 스팀잇만이 가진 힘이 아닐까 합니다..
혹시 당신을 스팀잇으로 이끄는 원동력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위해 오늘 하루도 노력하신 이웃님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