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e account@kmlee님이 Hive account@richann 님 글 보고 '나를 억제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합니다'라는 포스팅을 올리셔서 링크타고 왔습니다.
감독 '류승완'과 여러 쟁쟁한 배우들, 소재 때문에 굉장히 기대했던 영화였습니다. 지금도 기대는 하고 있고요.
자세히 들여보니 CJ 배급사와 여러 스폰들이 어마어마 한 것 같습니다.
영화 소재를 떠나서 영화사의 생태가 정말 바람직한 환경인가? 라는 생각은 참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RE: 군함도[CJ의 횡포인가 트랜드인가?]